오늘(1월 11일)부터 네이버에서 위키피디아 컨텐츠를 노출한다고 합니다. 네이버를 포함하여 대표적인 포탈의 배과사전을
살펴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예전에 익숙하던 두산동아백과사전은 간 데 없고, 브리태니커가 장악하고 있더군요. 네이버와 저작권
문제로 시끄럽다는 풍문이 있었는데, 그래서 그럴까요? 아무튼 외산 백과사전이 국산을 밀어냈습니다.
위키피디아를 활용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그냥 위키피디아 페이지로 보내는 방식과 페이지 레이아웃만 일부 수정해서 직접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두 가지 방식 모두 깔끔하지 않더군요.
그럼 우리나라 포털사이트를 한 번 둘러본 결과, 네이트가 가장 충실한 사전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통일성이 떨어지지만 엠파스 컨텐츠까지 포함하여 다양한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의외로 야후가 허술했습니다.
1. 네이버
"프로슈머"를 검색해보니 아래와 같이 위키내용이라 표시해주는군요. 예전에는 두산동아 백과사전 컨텐츠가 나왔는데, 이제 완전히 위키피디아로 교체하였습니다. 내용을 클릭하면 위키피디아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2. 다음
다음은 어떨까 가봤습니다. 다음은 브리태니커와 위키피디아 두 개의 백과사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클릭하면 다음 페이지 내부에 위키피디아 내용이 출력됩니다. 그런데 화면이 그리 이쁘지는 않네요.
3. 야후
야후는 백과사전이 따로 있더군요. 동서문화사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위키피디아 내용은 일반 웹 검색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과사전 내용이 가장 부실하더군요.

4. 네이트
서운할까봐 네이트를에 가 보았습니다. 가장 깔끔하고 만족스러운 검색결과를 보여주네요. 사전검색이 매우 다양했습니다. 브리태니커와 위키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클릭하면 위키피디아 페이지로 직접 연결됩니다. 그러나 일부 사전을 클릭하면 아무런 대책없이 엠파스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가장 충실한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5. 파란
썰렁합니다. 그냥 국어사전 하나만 있군요.

생각보다 위키피디아 컨텐츠를 많이 활용하고 있으니, 성의없는(?) 링크 수준으로 보였습니다. 좀 깔끔하고 매끄럽게 연결시면 더욱 좋을 듯합니다.
위키피디아를 활용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그냥 위키피디아 페이지로 보내는 방식과 페이지 레이아웃만 일부 수정해서 직접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두 가지 방식 모두 깔끔하지 않더군요.
그럼 우리나라 포털사이트를 한 번 둘러본 결과, 네이트가 가장 충실한 사전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통일성이 떨어지지만 엠파스 컨텐츠까지 포함하여 다양한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의외로 야후가 허술했습니다.
1. 네이버
"프로슈머"를 검색해보니 아래와 같이 위키내용이라 표시해주는군요. 예전에는 두산동아 백과사전 컨텐츠가 나왔는데, 이제 완전히 위키피디아로 교체하였습니다. 내용을 클릭하면 위키피디아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2. 다음
다음은 어떨까 가봤습니다. 다음은 브리태니커와 위키피디아 두 개의 백과사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클릭하면 다음 페이지 내부에 위키피디아 내용이 출력됩니다. 그런데 화면이 그리 이쁘지는 않네요.

3. 야후
야후는 백과사전이 따로 있더군요. 동서문화사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위키피디아 내용은 일반 웹 검색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과사전 내용이 가장 부실하더군요.

4. 네이트
서운할까봐 네이트를에 가 보았습니다. 가장 깔끔하고 만족스러운 검색결과를 보여주네요. 사전검색이 매우 다양했습니다. 브리태니커와 위키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클릭하면 위키피디아 페이지로 직접 연결됩니다. 그러나 일부 사전을 클릭하면 아무런 대책없이 엠파스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가장 충실한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5. 파란
썰렁합니다. 그냥 국어사전 하나만 있군요.

생각보다 위키피디아 컨텐츠를 많이 활용하고 있으니, 성의없는(?) 링크 수준으로 보였습니다. 좀 깔끔하고 매끄럽게 연결시면 더욱 좋을 듯합니다.
http://www.consumer20.net/trackback/111






네이버는 아직 두산동아의 엔사이버백과사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프로슈머'란 단어가 엔사이버백과사전 DB에 등재되지 않은거죠. 다른 단어로 사전검색해 보시면 볼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프로슈머'란 용어가 상당히 대중화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두산동아는 좀 느리군요. :-)
헉! 그르네요..
근데 너무 최신(1980년에 나온) 단어라서 그런가요^^;
프로슈머 = 슈머서 겜하는 프로 게이머들..일명 초야의 고수들이라고 함.
헐... 암튼 백과사전에 없는 단어라니 황당합니다^^:
음...완전히 오해하셨네요.
네이버와 연계된 두산엔사이버백과사전에 해당 항목이 아직 등록되어 있지 않으니 그렇게 나온 것일 뿐입니다. 두산엔사이버백과사전과 위키백과 둘 다 있는 항목의 경우는 아직 두산엔사이버백과사전쪽이 먼저 노출됩니다. 외산이 국산을 밀어낸 것은 전혀 아닌데요.
개인적으로는 국산 두산엔사이버백과사전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게요. 담부터 꼼꼼히 봐야겠습니다. 설마 단어가 없으리란 생각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