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ebook Generation vs. the Fortune 500
0
게리 하멜(Gary Hamel)이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하는 Management 2.0에 온라인 세대의 업무 환경에 대한 기사(The Facebook Generation vs. the Fortune 500)가 있어 소개합니다.
Facebook을 이용하는 세대를 일컬어 Generation F라 하네요. 이렇게 Social Context에 익숙한 세대들이 창조적인 성과를 내려면 당연히 Social한 환경을 만들어 줘야합니다. 이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하멜은 12가지 온라인 생활에 대한 특성을 정리했습니다.
<12 work-relevant characteristics of online life>
- All ideas compete on an equal footing.
- Contribution counts for more than credentials.
- Hierarchies are natural, not prescribed.
- Leaders serve rather than preside.
- Tasks are chosen, not assigned.
- Groups are self-defining and -organizing
- Resources get attracted, not allocated.
- Power comes from sharing information, not hoarding it.
- Opinions compound and decisions are peer-reviewed.
- Users can veto most policy decisions.
- Intrinsic rewards matter most.
- Hackers are heroes.
많이 익숙한 내용도 보입니다. 재미있는 내용을 추리자면….4번은 과거의 리더십으로는 이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끌어가는 리더가 아니라 도와주는 리더가 중요하다는군요. 그리고 6번은 이들 Generation F는 기존의 조직형태가 아니라 서로 링크하여 자발적으로 관계를 맺는 것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또한 12번의 해커는 조직의 자원과 비밀을 파헤치는 친구들을 말하는데 과거에는 척결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 세대에게는 영웅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특성들이 과거 기업(the Fortune 500) 업무환경과는 매우 다르다고 합니다. 상당히 이상적인 이야기들입니다. 저런 문화를 기존 조직에 이식했을 때의 세대간 갈등과 그로 인한 소모적 비용을 어떻게 감당할지 잘 떠오르지 않네요.
사실 회사이름 달고 블로그 하나 운영하자고 해도 여러가지로 골치아픈 현실을 생각하자면 아직은 먼 이야기 같습니다.

Posted in : News
태그:12 work-relevant characteristics of online life, Gary Hamel, Gary Hamel’s Management 2.0, Management 2.0, The Facebook Generation vs. the Fortune 500, 게리 하멜
태그:12 work-relevant characteristics of online life, Gary Hamel, Gary Hamel’s Management 2.0, Management 2.0, The Facebook Generation vs. the Fortune 500, 게리 하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