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nd, 2009
  • Posted by jedi_master

The Co-Creation Connection

20세기 기업들은 효율성을 관리하였다면 21세기는 경험을 관리해야 한다라는 표어로 시작되는 아티클입니다. “The Co-Creation Connection” By C.K. Prahalad and Venkatram Ramaswamy 주요 내용은 기업의 비지니스 환경이 소비자와 협업을 해야하는 환경으로 변하였다는 것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기본적인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For more than 100 years, a company-centric, efficiency-driven of value.
 지난 100년 간은 기업중심관점이 지배하는 비지니스 세계였다면 현재는 소비자중심관점이 필요한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의 촉매로 인터넷이라는 강력한 미디어가 있으며, 소비자는 인넷을 통해 기업과 직접 접촉하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이제 제품이 아니라 경험을 판매하는 패러다임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는 장소가 아니라 가치가 정의되고 생산되는 “market as forum”으로 변화하고 있다.
The Art of Co-Creation
 전통적 기업중심의 관점을 정리하면,
  1. 소비자는 가치사슬 밖에 존재
  2. 기업은 가치를 어디서/언제/어떻게 부여할지를 통제
  3. 가치는 기업이 소비자에게 판매하기 이전에 모두 생성됨
  4. 기업이 소비자의 가치를 접하는 시간은 거래가 이루어지는 순간

입니다. 이에 비하여 소비자중심의 관점은,
  1. 소비자는 가치창조시스템에 참여
  2. 소비자가 어디서/언제/어떻게 가치가 생산될지에 영향력 행사
  3. 소비자가 가치를 찾기 위해 기업의 영역을 침범할 필요가 없음
  4. 소비자는 가치를 획득을 위해 기업과 경쟁
  5. 소비자와 기업이 공동가치창줄을 위한 접점은 매우 다양

Element of Exchange
 거래의 시점은 전통적인 기업의 가치과 소비자의 가치가 충돌하는 지점이다. 이러한 거래시점은 어떻게 거래과 관리되는지? 어떻게 선택이 결정되는지? 어떻게 소비 경험이 연출되는지? 어떻게 가격과 품질이 연관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다.
<새로운 투약 경험을 제공하는 Pfizer의 Z-pak>
Building Blocks for Co-Creation
 기업은 소비자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과 가치교환에 대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네트웍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이러한 네트웍 환경은 소비자와의 대화(Dialogue), 다양한 시점에서 소비자에 접근 허용(Access), 소비자 참여로 인한 위험감소(Risk reduction),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투명성(Transparency)의 네 가지 요소가 핵심이다.
<새로운 접근 포인트를 제시한 Mobility CarSharing 서비스>
A Quiet Revolution
 기업과 소비자와의 Co-Creation은 매우 중요하며 기업들은 이러한 시장변화를 받아들어야 한다. 과거 효율성을 관리하던 기업은 이제 혁신과 유연성을 관리해야 하며, 이러한 새로운 경쟁의 패러다임은 기업에 불확실성을 증가시킨다. 그러나 이러한 도전을 이겨낸 기업에게는 새로운 사업기회가 기다리고 있다.  
comment.
상당한 내용을 압축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뻑뻑한 느낌의 아티클입니다. 개념을 간단한 한두가지의 예를 들어 설명해서 이해하기가 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Co-Creation이 생겨날수 밖에 없는 상황과 Co-Creation의 주요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Posted in : Miller MOT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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