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슈머라는 월간지에서 리뷰를 작성하는 소비자에 대한 특집기사가 실렸습니다. 신조어라 별로 마음에 들지 않지만 아무튼 리뷰하는 소비자를 리뷰슈머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리뷰슈머의 마케팅적인 의미와 현재 인터넷쇼핑에서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리뷰 관련 마케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리뷰슈머의 등장배경을 인터넷쇼핑몰과 연관시켰는데, 그보다는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등장함에 따라 나타난 것으로 보는 것이 적당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리뷰슈머가 어째 프로슈머와 동일한 정도의 범위로 정의하신 것 같습니다. 다 비슷한 내용과 의미인데, 왜 새삼 이런 용어를 사용하는지....
그리고 최근 리뷰를 판매수단으로 사용하다 보니 "ㅋㅋㅋ"스타일의 리뷰가 정말 많습니다. 리뷰라는 것이 쓰고 싶어야 쓰는 것인데 강제로 쓰게 만들어 놓은 쇼핑몰이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판매자가 복수의 아이디를 이용하여, 소위 작전을 펼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 공짜로 상품을 받으면 쓴소리 못하곤 하는데, 온라인에 돌아다니는 리뷰의 상당수가 이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리뷰마케팅에 관련된 여러 부작용에 대한 내용이 없는 것이 아쉽군요.
다만 리뷰슈머의 등장배경을 인터넷쇼핑몰과 연관시켰는데, 그보다는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등장함에 따라 나타난 것으로 보는 것이 적당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리뷰슈머가 어째 프로슈머와 동일한 정도의 범위로 정의하신 것 같습니다. 다 비슷한 내용과 의미인데, 왜 새삼 이런 용어를 사용하는지....
그리고 최근 리뷰를 판매수단으로 사용하다 보니 "ㅋㅋㅋ"스타일의 리뷰가 정말 많습니다. 리뷰라는 것이 쓰고 싶어야 쓰는 것인데 강제로 쓰게 만들어 놓은 쇼핑몰이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판매자가 복수의 아이디를 이용하여, 소위 작전을 펼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 공짜로 상품을 받으면 쓴소리 못하곤 하는데, 온라인에 돌아다니는 리뷰의 상당수가 이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리뷰마케팅에 관련된 여러 부작용에 대한 내용이 없는 것이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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