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슈머에 관심이 많아 블로그의 테마로 삼았지만 의외로 소재가 금새 고갈되는군요. 머랄까 발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국내의 경우, 체험단이나 리뷰를 진행한다고 이슈화 시킬 때 소재로만 사용되고 있습니다.
프로슈머의 정의나 의미는 정말 쓸데없을 정도로 자주 소개되지만 정착 실제 적용에서는 좋은 점수 주기가 힘듭니다. 프로슈머라고 모집해서 그저 그런 컨텐츠만 산더미처럼 만들거나, 그냥 홍보기사 거리로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에 참여시키는 정도의 프로슈머 운영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오늘도 "프로슈머"로 뉴스 검색을 하니 대부분 체험단 모집 한 귀퉁이에 걸리는 기사들뿐입니다. 또한 제조사보다 유통업체에서 프로슈머를 더 잘 포장하고 있습니다. 리뷰어가 프로슈머와 혼동되는 것도 참 아이러니구요.
제품과 서비스 더 나가 기업을 변화시키는 소비자나 소비자들이 네트웍을 형성하여 무언가 집단지성을 만들어 내는 그런 멋진 사례가 없어 심심하네요...
프로슈머의 정의나 의미는 정말 쓸데없을 정도로 자주 소개되지만 정착 실제 적용에서는 좋은 점수 주기가 힘듭니다. 프로슈머라고 모집해서 그저 그런 컨텐츠만 산더미처럼 만들거나, 그냥 홍보기사 거리로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에 참여시키는 정도의 프로슈머 운영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오늘도 "프로슈머"로 뉴스 검색을 하니 대부분 체험단 모집 한 귀퉁이에 걸리는 기사들뿐입니다. 또한 제조사보다 유통업체에서 프로슈머를 더 잘 포장하고 있습니다. 리뷰어가 프로슈머와 혼동되는 것도 참 아이러니구요.
제품과 서비스 더 나가 기업을 변화시키는 소비자나 소비자들이 네트웍을 형성하여 무언가 집단지성을 만들어 내는 그런 멋진 사례가 없어 심심하네요...
http://www.consumer20.net/trackback/192






저도 그런걸 계획해보지만.."도참돼지고기" ㅎㅎ 이론처럼 쉽지 않네요..
mepay님 조금 더 기다리시면 통통한 녀석으로 잘 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