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API와 API?
순서가 두서없지만.. API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와서 정확이 어떤 의미인지 조사해봤습니다.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고전적 의미의 API는 OS와 응용 프로그램(Application)과의 통신 규약.(API is a set of routines, data structures, object classes and/or protocols provided by libraries and/or operating system services in order to support the building of applications. Wikipeidia.org)
Open API
웹에서 사용되는 Open API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Website와 이를 활용하는 Website와의 규약으로, [API를 제공하는 Website]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Website]가 Open API를 통하여 데이터 소통. Open API를 활용함으로써 복잡한 프로세스를 거치지 않고 간단히 결과값만을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
정리하자면 API라는 개발규약으로 개발된 오픈소스 정도가 될 것같습니다. 개발소스를 오픈함으로써 제3자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죠.
Open API 동작원리
API는 사용자가 “Request”를 하면 “Parse”하는 두 단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 요청과 해석은 주로 xml 형태의 규약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2. 요청에 따른 결과는 우리가 익숙한 RSS, XML 등의 형태로 반환됩니다.
3. Open API를 이용하는 개발자는 이 값을 받아서 웹브라우저에 html로 출력하는 것이죠.
개념적으로는 매우 간단하네요. 물론 실제 Open API로 서비스를 구현하려면 여러 변수와 트래픽 문제가 발생합니다. 국내의 경우 일 5,000 요청으로 제한하고 있더군요. 미국의 이베이도 5,000건 정도이며 아마존은 트래픽 당 요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