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광고 리포트를 제공해주는 DMC에서 인터넷광고 인식에 대한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과거 인터넷광고하면 팝업이나 배너 정도였는데, 요즘은 플래시를 이용한 다양한 광고와 동영상 광고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2,148명 설문조사 결과가 아래와 같습니다. 선호하는 광고 내용을 보면, 플래시 광고에 상당히 우호적이군요. 아마도 플래시 광고가 재미있고 광고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그런 것으로 생각됩니다. 선호이유에도 광고라기보다는 컨텐츠로 느낀다는 의견도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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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호 광고에 대한 조사를 보면, 팝업과 동영상 시청 전후 광고가 가장 미움받고 있습니다. 비선호 이유를 보니 역시나 방해가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용자의 의도와 관계없이 마음대로 뜨는 팝업과 어쩔 수 없이 봐야하는 동영상 삽입광고의  효과성을 의심해봐야 겠습니다.

또한 컨텐츠(동영상, 웹페이지) 내부에 삽입된 광도고 비선호 광고로 나탔습니다. 역시나 컨텐츠 구독에 방해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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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내보자면, 컨텐츠 구독에 방해가 되지 않는 형태이며 광고처럼 느껴지지 않는 스타일이 선호 광고입니다.  컨텐츠 중간에 삽입되는 형태의 광고가 제법 효과가 재법 크다고 알려진 형태인데, 이용자의 비선호가 이렇게 높으니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높아 보입니다.

p.s 저도 돈벌이 안되는 애드클릭스 날려야겠습니다. 괜히 속도만 느려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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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5 10:48 2008/02/0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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