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활동내역을 정리한 pdf 파일도 있군요. 그러나 활동 내역을 살펴보니 체험은 있을지언정 output은 없어 보입니다. 나쁘게 말하면 그냥 카테고리 별로 모여서 번개했다는 정도 수준입니다. 이왕 문화라는 테마를 잡았으면 조금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캠페인이 가능할 텐데, 좀 아쉽습니다.
체험단과 문화라는 중간에 낀 어중간한 모습이네요. 차라리 헤지스 옷을 고아원, 소년원 음악단원에게 입혀서 길거리 콘서트를 한다거나 등의 캠페인이 더 멋질 거 같은데요. 이건 노다메 후유증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