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에서 체험단을 모집하네요. 이름하야 "Hazzy Culture Club"입니다. 특이한 것은 직접적인 제품홍보보다는 문화체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헤지스 제품을 제공하고 패션/사진/식도락/영화,공연,전시/여행 등의 카테고리로 진행됩니다. 각 카테고리는 20명이 활동하며 열심히 활동한 회원에게는 추가적인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체험단은 3개월 간 활동하며 활동내역은 블로그 등을 통해 공개됩니다.
1기 활동내역을 정리한 pdf 파일도 있군요. 그러나 활동 내역을 살펴보니 체험은 있을지언정 output은 없어 보입니다. 나쁘게 말하면 그냥 카테고리 별로 모여서 번개했다는 정도 수준입니다. 이왕 문화라는 테마를 잡았으면 조금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캠페인이 가능할 텐데, 좀 아쉽습니다.
체험단과 문화라는 중간에 낀 어중간한 모습이네요. 차라리 헤지스 옷을 고아원, 소년원 음악단원에게 입혀서 길거리 콘서트를 한다거나 등의 캠페인이 더 멋질 거 같은데요. 이건 노다메 후유증인가--;

1기 활동내역을 정리한 pdf 파일도 있군요. 그러나 활동 내역을 살펴보니 체험은 있을지언정 output은 없어 보입니다. 나쁘게 말하면 그냥 카테고리 별로 모여서 번개했다는 정도 수준입니다. 이왕 문화라는 테마를 잡았으면 조금 더 유익하고 재미있는 캠페인이 가능할 텐데, 좀 아쉽습니다.
체험단과 문화라는 중간에 낀 어중간한 모습이네요. 차라리 헤지스 옷을 고아원, 소년원 음악단원에게 입혀서 길거리 콘서트를 한다거나 등의 캠페인이 더 멋질 거 같은데요. 이건 노다메 후유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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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뭔가 어설픈 체험단인것 같아요. 자꾸 브랜드를 고급스럽게 방향성을 가지고 가는데,,,저런 공식적인 체험단이 오히려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는것 같아요...
전사적인 브랜드 관리가 안되는 건지 암튼 뭔가 불협화음입니다.
옷이 제 스퇄이 아니군요..영국의 에드워즈 1세가 입던 옷 같습니다. 그래서 패스 햇습니다 .ㅎㅎ
저런 영국 스타일 옷을 보면 예전 야만스러운 식민시대 유럽국가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특히 사냥꾼 스타일 복장에 커다란 야수 멍멍이랑 한 세트를 이룰 법한 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