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션이 프리마켓이 체험 쪽에 가까우며 G마켓은 공짜나 할인이벤트에 가까워 보입니다. G마켓의 프리샘플 마켓은 너무 장삿속이 보입니다. 말 그대로 그냥 공짜만을 나눠주는 메뉴로 포지셔닝해도 좋을 듯한데, 공짜, 할인, 쿠폰이 모여서 산만한 구성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옥션의 프리마켓이 프로슈머 마케팅과 조금 더 가까워 보입니다.
인터넷쇼핑몰이 단순히 일반 구매자를 대상으로 제품만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제조사의 마케팅 공간으로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공간으로 발전하는 시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만 지나치게 판매중시, 쿠폰남발로 인하여 여타의 다른 이벤트 메뉴와 동화되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