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인 엘빈토플러의 짧은 인터뷰 기사가 나왔습니다.
우리 나라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교육을 지적했네요. 여러 가지로 동감이 갑니다. 이렇게 사회가 다양하게 변하고 있는데 우리의 교육은 획일화, 평등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내용을 떠나서 100년지 대계라는 교육정책의 혼선만 보더라고 얼마나 문제가 심각한지 알 수 있습니다.
초중고 과정의 기초교육도 문제지만 더 심각한 문제는 고등교육인 대학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장되어가는 기초학문과 취업을 위한 코스로 대학가가 변하고 있는 마당에 혁신적인 발전 원동력을 찾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흥미있는 내용이, 인터넷 다음 시대가 바이오인터넷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동감하는 내용입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나 "매트릭스"가 이러한 바이오인터넷의 형태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역시 프로슈머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하는데, 엘빈토플러는 프로슈머가 기존의 경제구조를 허물어 버릴 것이라는 과격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구조의 진화로 볼 것인지 붕괴로 볼 것인지에 대하여 아직 예측할 수 없지만 큰 이슈거리이며 변화의 핵심 동인으로 프로슈머 및 프로슈머화 현상은 반론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우리 나라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교육을 지적했네요. 여러 가지로 동감이 갑니다. 이렇게 사회가 다양하게 변하고 있는데 우리의 교육은 획일화, 평등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내용을 떠나서 100년지 대계라는 교육정책의 혼선만 보더라고 얼마나 문제가 심각한지 알 수 있습니다.
초중고 과정의 기초교육도 문제지만 더 심각한 문제는 고등교육인 대학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장되어가는 기초학문과 취업을 위한 코스로 대학가가 변하고 있는 마당에 혁신적인 발전 원동력을 찾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흥미있는 내용이, 인터넷 다음 시대가 바이오인터넷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동감하는 내용입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나 "매트릭스"가 이러한 바이오인터넷의 형태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역시 프로슈머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하는데, 엘빈토플러는 프로슈머가 기존의 경제구조를 허물어 버릴 것이라는 과격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구조의 진화로 볼 것인지 붕괴로 볼 것인지에 대하여 아직 예측할 수 없지만 큰 이슈거리이며 변화의 핵심 동인으로 프로슈머 및 프로슈머화 현상은 반론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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