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Mine’ Category
다시 블로깅…
다시 블로깅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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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젠틀잉크 여름 4종 한정판
지난 겨울에 4색 한정판, 그리고 이번 봄에 또 4색 한정판, 그리고 역시아 여름 4색 한정판…
아직 봄 한정판으로 구매한 잉크 두 단지가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지만 그래도 잉크색 끌리는 건 어쩔 ...
플래티넘 프레피 6종세트 도착
펜 주문하고 기다리는 이 기분이란.. 아무튼 개당 1,900원짜리 부담없는 만년필이 도착했습니다. 이거저거 할인받고 하니 6개를 만원에 가져왔네요. 흠 검정색 카트리지가 2개나 왔습니다. 뭐 포장이나 그런건 고가 만년필과는 거리가 있어 개봉샷은 ...
비지니스 미팅의 센스 ‘옥스포드 미팅북’
노란색 리갈패드로 익숙한 옥스포드의 미팅북을 써봤습니다. 만년필 매니아라 거의 만년필만 사용하는데 이를 적절히 소화할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아무튼 저 주황색은 로디아 메모장을 떠올리게하네요.
외관은 오렌지색으로 A4용지보다 조금 큰 사이즈입니다. 미팅북 자체가 비지니스(?) 용도라 ...
오마스 볼로냐 패션 F(Omas Bologna Passioni FP)
올해 초 이베이에 올라온 검붉은 색상에 껌뻑 넘어간 그 녀석을 구했습니다. 얼마전 국내에도 오마스 정식 취급점이 생겼죠..
이 녀석의 붉은 색은 화사하지 않습니다. 강렬하고 불규칙한 그런 느낌입니다. 이렇게 강렬한 색상의 만년필은 ...
끌리는 자전거 알톤 R7
말이 필요 없고 저 친환경적 그린이미지가 줄줄 흐르는 모습을…
자전거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픽시 자전거처럼 생겼다고하네요. 픽시 바이크는 아니고.
자전거 카테고리를 보니 하이브리드? 촌길과 아스팔트에서 모두 타란 소린지..
가격도 나름 저렴한 30만원 오락가락이라네요.
저런 ...
샤프의 안드로이드 MID IS01
간만에 끌리는 디바이스를 발견했습니다. 샤프에 IS01이네요.
과거 PDA 시절의 자우르스를 보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 정식 출시될지는 모르지만 저 우아한 자태~
일본에서 6월 출시예정이라네 사양은,
-5인치 터치스크린(해상도 960×480)
-527만 화소 카메라, 43만 화소 웹캡
-쿼티 키보드(112.mm ...
오마스 이모티카 F(OMAS Emotica F)
흔히들 경성의 오로아 연성의 오마스라고 이야기합니다. 둘다 이탈리아의 양대 만년필 제조업체로 다른 나라의 브랜드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열정적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물론 필기감도 어디 빠질 수 없죠. 그중 낭창대는 닙의 대표적인 선두주자인 ...
맥북 구입 신고
얼마전 고민끝에 맥북을 구입했습니다.2000년쯤에 맥북으로 열심히 포토샵 3.5를 공부한 이후로 거의 10년만에 눌러보는 “커맨드+스페이스“입니다. 그때는 학원 맥이었지만 이제는 제가 구매한 개인용이라 그런지 좀 느낌이 다릅니다.
맥의 브랜드 아이덴터티때문인지 웬지 색다르게 써야할 ...
펠리칸 m800 도착과 m405와 비교
오늘 드디어 독일에서 펠리칸의 기함 모델 m800 ef닙이 도착했습니다. 샵에서 한번 만저본게 이런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보유한 펠리칸은 m205 데몬-m405-m800으로 라인이 정리되었습니다. 아마 펠리칸 식구가 더 늘어나는 일은 없을 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