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Consumer’ Category
성생활보다 인터넷이 더 좋다?
물 건너 쌀국 이야기입니다만.. 아무튼 성생활과 인터넷을 선택하라면, 여성은 46% 남성은 30%가 인터넷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조건은 동일 시간을 제공한다는 것이구요. 너무나 긴 시간이라서 그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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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 인터넷의 비교에서도 인터넷을 선택한다는 확률이 여성이 ...
서비스의 오버슈팅 관리
오버슈팅(overshooting)은 말 그대로 필요 이상으로 제공되는, 소위 오바하고 있는 경우를 가르키는 말입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 이상의 화려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정작 소비자들이 필요로하지 않는 기능들이며, 이러한 기능들로 인하여 가격이 상승하고, ...
When did we start trusting strangers
요즘 해외 동향에 무지한 것 같아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그중 좋은 내용이 있어 소개합니다. Universal McCann에서 발행한 “when did we start trusting strangers”입니다. 웹사이트에서 쉽게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
web 20 툴을 활용하는 기업의 현황
기업에서 web 2.0 시대에 맞춰 여러 가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마케팅 활동의 일부라는 모습을 지우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일부 대기업과 인터넷회사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된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기업도 찾아보기 어려운 ...
프로슈머와 4P
갑작스레 잊어버리고 있던 프로슈머의 유형에 대한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기존의 프로슈머 유형이 대부분 기업, 정보, DIY로 구분되고 있는데.. 이 구분이 명확지가 않습니다. 엘빈토플러의 프로슈머는 사실 DIY에 가까운데 정작 현실의 프로슈머는 DIY보다는 ...
여성속옷 구매자의 19금 구매후기들
커뮤니티 서비스에서 자주 이야기되던 에서의 성지순례가 쇼핑몰 공간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성지순례가 상품구매와 직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트래픽 측면에서는 상당합니다. 이제 일반 커뮤니티에도 쇼핑몰 성지순례 글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선 성지순례상품의 카테고리는 ...
더오픈에서 주문한 김천 배
요즘 열심히 방문하는 쇼핑몰 더오픈에서 처가집 선물용으로 배 한 상자 주문했습니다. 과일을 웹으로 주문해보긴 처음이네요–; 우선 크기부터 보시죠. CD 한 장 정도의 크기입니다. 사실 저 CD 자리에 있는 배는 와이프가 ...
프로슈머로 주제로는 포스팅 거리가 별로 없네요
프로슈머에 관심이 많아 블로그의 테마로 삼았지만 의외로 소재가 금새 고갈되는군요. 머랄까 발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국내의 경우, 체험단이나 리뷰를 진행한다고 이슈화 시킬 때 소재로만 사용되고 있습니다.
프로슈머의 정의나 의미는 정말 ...
미국 블로그스피어스와 인터넷 마케팅의 현주소
우리나라도 많은 마케터들이 블로그를 어떻게 요리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뭐 아직 뚜렷한 해결책이나 대안이 보이지 않는 그야말로 미개척 시장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비교하여 미국의 경우는 어떨까요? 미국 온라인 마케팅과 블로그에 대한 ‘Marketing ...
미국의 UCC(UGC) 컨텐츠의 성장 예측
국내 소비자와 관련된 자료는 전혀 없지만, 미국 소비자 트렌드 자료가 풍성한 eMarketer에 미국 Consumer Generated Media에 관한 예측 자료가 올라왔습니다. 타이틀은 “Can User-Generated Content Generate Revenue?“입니다. UCC나 UGC나 그게 그거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