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MS에서도 이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Live Search Cashbag 서비스입니다. 내용은 파란의 그것과 동일합니다. Live Search 검색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면 일정한 Cashbag이 적립되며, $5 이상이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돈을 돌려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역시 해외 사용자의 특성인지 제품을 클릭하면 그 자리에서 쇼핑몰에 따라 얼마를 적립 받을 수 있는지 금액으로 표현해줍니다. 파란 UI보다는 훨씬 직관적이고 편하군요. 물론 국내 쇼핑몰은 입점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실 쇼핑몰에서 물건 하나를 판매하기 위해서 얼마의 모객비용이 발생하느냐를 생각하시면 저런 구조의 비지니스 모델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숫자를 보시면 그 금액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과다한 마케팅 비용은 곧 가격상승을 의미하고 그 피해는 소비자들과 영세한 판매자들의 몫이죠. 특히 국내와 같이 왜곡된 정보 유통구조를 지니고 있는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대다 수 쇼핑몰이 네이버, 다음 등에 상납하는 금액이 상당하죠. 거기다 새롭게 가격비교 때문에 그 부담이 더욱 커졌구요.
그런 마케팅 비용을 고객에게 되돌려 주는 서비스도 의미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