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업체라면 100% 완전한 보안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만 사고에 대처하는 자세만은 제대로 갖춰야겠습니다. 오히려 옥션의 대처보다 한 인터넷 쇼핑몰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니 비밀번호 바꾸라는 네이버의 로그인창 대처가 더 빨라 보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옥션의 로그인 창은 예전 그대로입니다. 2008년 2월 11일 10시 화면입니다.

결국 메인에 딸랑 팝업 하나가 이번 개인정보 유출사건에 대한 옥션의 대처로 생각됩니다. 내부에서 열심히 사고를 처리하시겠지만 쇼핑몰 회원들에게도 사건의 추이나 처리과정에 대해서 공유해야 하며, 더욱 적극적인 방법으로 회원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노력을 보여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