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행해지는 마케팅 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광고 영역에 이어서 드디어 프로슈머 영역까지 서비스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서비스는 아니지만 옥션 프리마켓 소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옥션에서 직접 진행하는 것은 아니고 익사이팅월드라커뮤니케이션는 회사를 끼고 있습니다. 익사이팅월드는 SK쪽 제휴마케팅을 전문으로 진행하는 회사입니다.

옥션 프리마켓은 랭키트래픽을 보니 2007년 8월부터 잡히더군요. 아마 그때쯤 오픈한 것으로 보입니다. 서비스는 체험마케팅과 판매의 혼합형입니다. 체험도 할 수 있지만 그냥 사고 싶으면 살 수 있는 구조로 쇼핑몰의 특성을 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옥션 내부에만 노출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외부와 컨텐츠를 교류하는 부분이 없어보입니다. 이런 컨텐츠와 커뮤니티가 내부에만 서비스된다면 그 효과가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펌블 역시 그러한 태생적 한계가 있는데, 프리마켓은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합니다.

랭키 트래픽을 보니 프리마켓 역시 2007년 8월에 비해 1/3로 토막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