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블로그 광고 서비스가 오픈했습니다. 애드팡으로 아직 웹사이트 단장이 마무리되지 않아 어수선합니다.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비퍼플님이 창업하셨다고 합니다. 개념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개인 블로거가 자신의 블로그를 광고매체로 직접 올리는 것입니다. 광고주는 매물로 올라온 광고상품(블로거의 광고 영역)을 골라 광고를 집행하는 것입니다.
기존 블로그 광고와 달리 광고주의 입맛에 맞는 집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군요. 우선 서비스 샷을 보시면,

오픈마켓과 유사한 포멧입니다. 광고주가 원하는 블로그에 원하는 위치를 구입하는 것이죠. 보시는 것처럼 경쟁입찰이 가능한 오픈마켓이니까 유명한 블로그는 경쟁이 치열해지겠죠.
타켓팅이 가능한 것이 최대의 장점으로 보입니다. 광고와 관련이 있는 블로그를 광고주가 직접 선택할 수 있으니 기존 블로그 광고에 비하여 노출대비 클릭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고수수료도 5%로 블로거에가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우리나라 블로그 광고시장이 그러하듯 광고주가 얼마나 모이느냐가 문제겠지요. 그리고 블로거와 광고주의 신뢰를 위해서도 웹사이트를 완벽하게 다듬어야 겠습니다.
블로거가 직접 창업한 서비스인만큼 성공하길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마틴님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기존 블로그 광고와 달리 광고주의 입맛에 맞는 집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군요. 우선 서비스 샷을 보시면,

오픈마켓과 유사한 포멧입니다. 광고주가 원하는 블로그에 원하는 위치를 구입하는 것이죠. 보시는 것처럼 경쟁입찰이 가능한 오픈마켓이니까 유명한 블로그는 경쟁이 치열해지겠죠.
타켓팅이 가능한 것이 최대의 장점으로 보입니다. 광고와 관련이 있는 블로그를 광고주가 직접 선택할 수 있으니 기존 블로그 광고에 비하여 노출대비 클릭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고수수료도 5%로 블로거에가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우리나라 블로그 광고시장이 그러하듯 광고주가 얼마나 모이느냐가 문제겠지요. 그리고 블로거와 광고주의 신뢰를 위해서도 웹사이트를 완벽하게 다듬어야 겠습니다.
블로거가 직접 창업한 서비스인만큼 성공하길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마틴님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http://www.consumer20.net/trackback/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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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모델 - 애드팡(Ad-Pang)
FROM Martin The Greek? 2008/02/04 18:03새로운 형식의 수익모델인 애드팡(Adpang)을 소개하겠습니다. 애드팡은 오감필터링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비퍼플님께서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설립한 늘솔에서 시작한 광고사업입니다. 애드팡의 광고형식은 배너 게시형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광고 게시자(블로그)가 자신의 블로그를 애드팡에 등록하여 상품화 하면, 광고주가 경매를 통해 낙찰받는 방식입니다. 블로그를 경매에 등록 할때, 배너를 노출시킬 위치, 광고의 크기, 게시시작일자, 최소입찰가와 즉구가 등..






광고주의 확보가 가장 시급한 문제같습니다.
애드팡이 활성화되면 여러면에서 블로거는 이득을 얻을 수 있는데
그 과정이 험난할 것 같네요.
글 잘읽고 갑니다.
그렇죠. 현재 모든 블로그 광고의 문제점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블로그 광고는 사실 너무 작은 규모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메이저 광고주가 뛰어들면 금새 탄력받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