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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는 쇼셜 쇼핑 서비스가 상당히 많군요. 우선 유명한 서비스를 몽땅 찾아 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은 StyleHive 서비스입니다. 스타일이라는 단어가 상징하듯이 패션관련 북마킹이 상당히 많습니다. 다른 곳이 IT 제품 위주인 것에 비하면 나름대로 특징입니다. 출처는 기억이 안나지만 쇼핑몰에 방문하는 고객 중 20%만이 구매와 관련이 있고 나머지 80%는 아이쇼핑이라 합니다. 그러한 맥략에서 흘려버린 80% 고객을 위한 서비스가 이러한 쇼셜 쇼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Stylehive의 중심은 상품 북마킹의 공유입니다. 상품을 북마킹하면 태그를 입력하고 해당 상품의 상점도 함께 등록됩니다. 상품리스트는 물론 태그리스트도 제공을 합니다. Site 메뉴는 북마킹이 많은 상점을 순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패션제품이 인터넷쇼핑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하면 이렇게 패션부분에 집중하는 선택도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패션에 특화된 서비스라 그런지 People는 다른 쇼셜 쇼핑 서비스와 달리 예쁜 여성회원이 많군요.

CNET의 CEO의 인터뷰 기사를 보니 BM은 광고에 의존하고 있으며 서비스는 '물건과 쇼핑에 취해 홀린 사람을 위한 소셜 북마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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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10/25 20:38 2007/10/2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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