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M(Consumer Generated Meida)은 Nielsen의 CEO(Pete Blackshaw)가 처음 사용한 단어입니다. 회사 홈페이지 우측을 보시면 CGM에 대하여 설명한 White paper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실 CGM에 대한 거의 모든 자료가 있습니다.
Nielsen은 신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기업으로 블로그, 구전마케팅 등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최근 주도적으로 밀고(?)있는 개념이 바로 CGM입니다. 구글을 검색해봐도 Pete Blackshaw가 기고한 신문기사나 백서를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CGM이 궁금하시면 제가 정리한 포스트을 참고해주세요.
아무튼 CGM이 어찌 보면 이슈가 된 UCC를 빗대어 만들어낸 개념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UCC와 CGM을 나누어 생각한다는 것도 어찌보면 용어낭비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소비자를 중심에 둔 개념이라는 점에서 한 번쯤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Consumer 2.0이 소비자 2.0이라는 모습으로 최근 우리나라에 등장했습니다. Web 2.0과 Consumeer 2.0의 닮은꼴을 생각하시면 UCC 다음에 CGM이 곧 등장하리라 생각합니다. 2.0류의 신조어가 지겹기는 하지만 아무튼 마케팅 패러다임이 변하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http://www.consumer20.net/trackback/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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