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성 이벤트로 지나간 것이 아쉽네요. IT분야 워낙 강력한 매니아들이 모여있어 기업에서 프로슈머를 참여시켜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하지만 기존 굴뚝산업은 그렇지 못한 편입니다. 그러한 현실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준 이벤트입니다. 이왕이면 좀 더 크게 해서 고정코너로 키웠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입니다. 한국일보에서는 크리슈머를 키워드로 내용을 소개했더군요.
아직은 국내 기업이 이러한 캠페인에 소극적입니다. 저 정도면 가구업체에서 스카웃해야 당연한 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