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배송정보를 받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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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이야기가 없으면 웬지 없어 보이는 시절입니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트위터에 관심이 많으시네요.
지금까지의 트위터는 개인적 목적으로 재미삼아 하거나, 일부 기업에서 업무용 툴로 사용되곤 했습니다. 저도 팀업무에 적용시키려 해봤으나 업무적 차이인지 문화적 차이인지 힘들겠다 싶어서 포기했습니다.
아무튼 이번에는 배송정보도 트위터로 제공해준다고 하네요. 물론 국내 배송업체 이야기는 아니고 UPS와 Fedex 이야기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Package Track이라는 웹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방식은 간단합니다. 트위터에 packagetrack를 팔로윙하고 “물건을 보내는 업체명:송장번호”를 전송하면 끝입니다. 그러면 배송정보를 트위터로 보내줍니다.
- Follow packagetrack on Twitter, within a few minutes packagetrack will begin following you.
- You can now Direct Message packagetrack with the nickname and tracking code, separated by a “:”, eg. “Amazon Books: 23345631243″ of a package you would like to track.
이러한 추세라면 트위터 기능만을 위한 삐삐형태의 단말기나 PDA의 변종이 출시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트위터 사랑이 어떠한 스토리로 흘러갈지 정말 궁금하네요.
2 Comments to “트위터로 배송정보를 받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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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트윗을 이용한 기업 마케팅이 곧 한계에 부딪칠 것 같아.
얼마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1. 다수와 연결될 수록 관심가는 사람의 소식만 보게 되는 것
2. 그래서 스팸(?)을 거르는 작업도 귀찮게 될 듯…
3. 우리나라처럼 무선환경이 막혀있으면, 실시간이 생명인 트윗으로 한계가 존재..등. 지나가다 잠시 잡생각 해봤어..
자주 올게.. -
쌀국나라 유행과 된장나라 현실의 차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