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Swapping Marketplace 서비스 Thre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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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신경안쓰고 있는 중고시장, 그리고 중고시장과는 사뭇 다른 교환(?)시장 서비스가 있어 소개합니다. 물론 해외 서비스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의류를 교환하는 ThredUP.com입니다.

프로세스는 간단합니다. 내가 입지 않지만 상태 좋은 옷을 남들과 교환한다는 컨셉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의류하면 여성을 떠올리는데 ThreUP서비스는 건장한 3명의 남성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서비스를 만든 이유는 간단하게 두 가지로 들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금새 질리고 새거는 비싸니깐 우리 돌려가며 입어보자는 거죠.
Ok, well then we did some real thinking and figured out this whole idea of “more efficient exchange” makes a lot of sense for two reasons. First, most people bore easily, clothes included; second, buying stylish new clothes on a regular basis is expensive.
국내 온라인유통인 신상품판매에만 열을 올리고 있고 중고시장이나 지속가능한 판매(?, servicizing???)와 같은 서비스 혁신에는 별 관심이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저러한 소비자들의 니즈는 파악해야 합니다. Swapping marketplace라는 용어가 2006년부터 등장하고 있습니다. 앞을 내다보는 쇼핑서비스라면 판매 후 시장에도 관심을 갖는 것이 현명하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