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몰의 몰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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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에 등장하던 몰링(malling)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파크몰에서 60분짜리 몰링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몰링은 물건만 사던 매장에서 영화도 보고, 음식도 먹고, 데이트도 하고 … 이러한 복잡화된 쇼핑공간을 즐기는 행위를 말합니다. 물건만 사고 나오던 쇼핑몰은 재미가 없다는 것이죠. 사실 수 년 전만해도 백화점에 놀러 간다는 발상이 불가능하지 않았나요? 웬지 비싸고 문턱이 높아 보였는데, 요즘의 백화점은 그야말로 놀러가는 곳입니다.
60분짜리가 어던 대상으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하네요. 첫 시도이니만큼 좋은 성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설마 시골양반들 기차놀이 수준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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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링의 유혹 –
파코 언더힐 지음, 송희령 옮김, 김민주 감수/미래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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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to “아이파크몰의 몰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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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드디어..그런데 몰링은 코엑스가 먼저 시작아니었나요?
어디 연구결과 보니까…코엑스를 사례로 들던데요, 제대로 시행하는것 같군요
이쁘신 여자분이 해주시면 꼭 가볼래요^^;;혹시 모르니..저 프로그램 진행에 대한 평가도 해서…마일리지도 주고, 사원평가도 하고
그럼 몰링 전문가도 양성될까요?…(너무 앞으로 달려갔습니다..ㅜ.ㅡ) -
코엑스는 몰링현상이 일어나는 사례로 소개된 것 같습니다. 아이파크는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구요.
몰링은 아니지만 미국대학교는 몰링처럼 교내투어를 아주 자세하게 해준하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입학철만 조금한다는 것을 얼핏 들었는데… 아무튼 대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좋은 시작이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