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난한데 시원하게 기타나 배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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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되면 꼭 해보고 싶은게 기타입니다. 일렉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yngwie malmsteen입니다. 기타교실이라는데 이거 따라할 학생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요새야 속주하면 한 물 간거로 이야기하는데… 그래도 아직도 짱입니다!
4 Comments to “심난한데 시원하게 기타나 배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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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기타 하면 잉위맘스틴!! 저희 고딩때 한참 많이 들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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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도 저런 아티스트가 좀 나와야하는데… 심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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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아티스트 있습니다. 아니 저보다 더한 아티스트 있습니다.
vai.com에 가보시길…. -
스티브바이군요^^; 뭐 사실 기타리스트라고 불릴 사람은 한 손에 들어오지 않습니까.. 스티브바이도 즐겨 듣습니다만 저는 과거의 조새트리아니가 더 경쾌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