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도구에 대한 부질없는 욕망-wirefr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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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를 구입하고 나서 수십가지에 생산성 도구를 구매하였으나 쓰는 건 Awesome note, 2Do, Agenda 정도이다. 그렇지만 항상 무언가 만들어 내고 싶은 욕망을 자극하는 다양한 생산성툴에 빠져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직업병인가 보다.
여하간, 패드류로 앱이나 웹사이트 스토리보드를 간지나게 그리고싶어하는, 정확하게 말하면 간지나게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기획자들을 위한 위안성 툴이 어도비에서 나왔다. 그것도 무려 안드로이드 패드를 위해서…
Adobe Proto

안드로이드 마켓 링크
그동안 구매해본 ipad용 Mockup or Storyboarding or Wireframing 툴들
Blueprint: ipad를 구매한 초기 거금을 주고 구매했지만 한장 그리고 봉인 .
Interface: iphone으로 이딴 걸 도전한 내가 비정상 역시 봉인.
iMockups for ipad: 발사믹스러운 하지만 남들에게 보여주긴 삐뚤빼뚤 역시 봉인.
현재 설치해 놓은 툴은 하나도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