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자전거 알톤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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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고 저 친환경적 그린이미지가 줄줄 흐르는 모습을…
자전거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픽시 자전거처럼 생겼다고하네요. 픽시 바이크는 아니고.
자전거 카테고리를 보니 하이브리드? 촌길과 아스팔트에서 모두 타란 소린지..
가격도 나름 저렴한 30만원 오락가락이라네요.
저런 건 집에 잘 모셔둬야지 훔처갈 녀석들이 줄 설 것같습니다.
너무 잘 팔려서 알톤에서도 놀란(?) 모델이라고 합니다.
열심히 공장돌려도 국내 물량 부족이라네요.
5월 풀린 물량도 동강나고 6월을 기다려야 한다는 포스팅이 눈에 띄네요.
2 Comments to “끌리는 자전거 알톤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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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우월한 자태네요…+.+ 아.. 불현듯 지난주 도둑 맞은 붉은빛 알톤 생각에 눈물이 흐른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