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게임관련 서비스를 강화했습니다. 그런데 심상치 않습입니다. 이름부터 뭔가 있어 보이는 "게임 게시판 전문검색"입니다. 서비스의 컨셉은 간단합니다. 게임과 관련이 있는 전문 커뮤니티나 컨텐츠 서비스의 게시판을 검색의 범위에 포함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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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선택하면 그 게임과 연관이 있는 게시판만을 대상으로 검색이 수행됩니다. 아래는 스포어라는 게임으로 검색한 결과입니다. 매치되는 전문 게시판이 없어서 그런지 일반적인 게임관련 게시판들이 전부 검색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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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인기있는 게임으로 검색해보면 아래처럼 관련 전문 게시판으로 정확히 매칭됩니다. 게임을 잘 모르지만 대략 해당 게임과 관련하여서는 꼭 들려봐야 하는 아주 중요한 게시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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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네이버의 검색이 미치지 않던 부분, 혹은 검색이 되지만 중요도에 비해서 잘 보여주지 못하던 부분까지 저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게임에 한정되어 있지만 저러한 방식이 다른 수직검색 분야에 적용된다면 그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포탈에서 제공하는 것과는 다른 가치를 제공하는 전문 커뮤니티와 컨텐츠 서비스가 저러한 방식으로 제공된다면 그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이 확실합니다. 저러한 방식의 검색서비스를 일부 기획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무섭군요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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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11:48 2008/10/22 11:48

개인적으로 파이어폭스를 애용하지만 정작 인터넷쇼핑을 하기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IE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모든 OS와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PG가 출시되었다고 하네요. 이니시스에서 출시한 INIpay Flash라는 서비스로 대략 둘러보니 플래시 UI로 ActiveX가 깔리지 않고 결제가 돌아가네요. 정말 대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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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파이어폭스로 테스트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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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웬일--; ISP와 안심결제는 IE만 지원하지 못하네.. 그런데 이 둘을 제외하고 결제되는 국내카드가 과연 얼마나 되는지? 이니시스의 데모서비스를 돌려본 결과,

파이어폭스에서 결제가능한 카드 : 농협, 해외비자, 해외마스터, 해외JCB, 해외다이너스

농협카드 점유율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한심하네요.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서비스도 아니고... PG에서 지원해봤자 기본적으로 카드사에서 지원하지 않으니 결국 반쪽짜리 서비스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니시스의 시도는 좋아 보이지만 어쨌든 ISP와 안심결제 카드는 사용하지 못하는 결제서비스인 셈이죠. 모든 OS와 브라우저를 지원한다는 말은 빼야 할 것 같습니다.

이니시스의 결제 서비스가 성공하려면 카드사와 함께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대로는 한 손바닥으로 박수치기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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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6 09:57 2008/08/26 09:57

횟수로는 3년이네요. 게시판의 논쟁에 게임을 접목시켜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기회가 있다면 꼭 실행해보고 싶은 0순위 프로젝트였는데... 유사한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었네요. 너무 유사해서 후덜덜합니다^^: 우선 서비스의 건승을 기대합니다. 젊은 열정으로 좋은 케이스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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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여 Twar입니다. 파란에 둥지를 트셨더군요..... 컨셉은 간단합니다. 일반 게시판에서 논쟁이 벌어지면 특수한 사례(일방적인 다구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승패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승패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서비스의 핵심입니다. 게임적인 요소라고 설명들을 하는데, 오히려 그동안 논쟁의 결과를 보여주지 않았던 게시판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현실에서는 사실여부나 당위성을 떠나 목소리 큰 놈이 여러 사람을 이기거나 혹은 물량 공세로 승리를 이루기도 합니다. 앞으로 어떠한 게임룰을 만들지 기대됩니다. 서비스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몇 가지 아쉬운 점을 지적하자면..

1. 피터지는 실시간 논쟁이 가능하도록 메신저와 연동을 시키면 좋겠음.
2. 요새 유행하는 API를 제공해서 여기저기 퍼저 나갈 수 있도록 제공.
3. 개인전 이외에 단체전은 어떨지? 자고로 패싸움이 재미나는 법.
4. 관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비주얼.
5. 절대적인 논객은 허접한 욕쟁이 100명 쯤은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명성시스템.
6. 감정과 논리 사이를 경계를 지을 수 있는 자정시스템.
7. 싸움이 끝나면 잘 추슬려 다시 싸움할 수 있게 힘을 채워주는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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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0:48 2008/08/21 10:48

 Amazon 2008. 2Q 보고서를 읽는 도중 Bill Me Later라는 항목을 발견하고 검색해보니, 후불제 서비스였습니다. 제프 베조스가 후하게 평하가는 서비스로 Amazon에서도 채택하고 있습니다. 후불제는 정말 오래만에 들어보는 소리였습니다. 구글링 해보니 후불제는 Buy now, pay later 정도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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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은 간단 합니다. 먼저 구입해서 받아보고, 나중에 결제한다입니다. 그러나 Bill Me Later가 여타 기존의 서비스와 차별화한 것은 신용카드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결제서비스라는 점입니다. 우리가 아는 후불제는 보통 홈쇼핑처럼 지로용지를 동봉하거나 택배아저씨가 카드 단말기를 가지고 다니며 긁는 것인데, Bill Me Later는 이보다 진화한 후불제 서비스입니다.

Bill Me Later를 이용하려면 계정을 생성해야 하며, 이 계정을 통해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BIll Me Later의 가장 큰 특징은 신용카드가 필요없는 결제라는 것입니다. 또한 최소한의 개인정보(생일, 비밀번호 4 자리)만을 필요로 한다는 것도 매력이구요. 결제는 2가지 형태로 제공됩니다.
 1. Manage Account > Pay Online
 2. To pay your bill by postal mail

그러나 신용카드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하네요. 이왕이면 신용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근 개인정보 문제로 아주 시끄러운데, 개인정보 없이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우리나라는 돈이 오갈려면 실명인증과 공인인증서가 필수인데...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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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10:05 2008/08/06 10:05

어린 시절 신문처럼 재미없는 건 TV에 뉴스뿐이었는데..  아무튼 요새 신문은 다양한 컨텐츠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딱딱한 정치경제 이야기만이 뉴스는 아니라고 봅니다.

신문지면을 장식하는 기사 중에 건강만큼 남녀노소와 이념을 초월한 기사는 없을 것입니다. 최근 워싱턴포스트지에서 칼로리 계산하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전 연령층이 대상이 아니라 아이들 식단이 대상입니다.

식생활이 우리네와 다르지만 아무튼 내가 주로 먹는 식단을 선택하여 입력하면 칼로리와 영소소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나옵니다. 아주 직관적인 칼로리계산기입니다. 물론 모든 제품이 소개되지는 않지만 대략적인 식생활 습관을 알아보기에는 충분해 보입니다.

어린이 비만도 꽤나 문젯거리인데,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들이 자녀식단을 구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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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에 이러한 계산기를 도입하면 아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뭐 다이어트 코너도 좋고 일반 식품코너도 잘 어울릴 것 같군요.

무조건 팔고 보자는 방식보다는 고객에게 좋은 제품을 잘 고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쇼핑몰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먼 꿈나라 이야기일 수도 있구요. 많이 파는 것 보다 좋은 것만 파는 쇼핑몰도 경쟁력 있어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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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16:20 2008/07/01 16:20

탈도 많고 말도 많은 네이버이지만... 네이버랩에 한국영화 사회망이라는 서비스가 올라왔습니다. 최근 검색에 대한 다음의 거센 공격 때문인지 네이버의 검색 서비스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논란의 핵심인 메인검색은 변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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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한국영화 사회망은 영화배우, 영화, 배우와 배우 관계를 네트워크로 보여준는 서비스입니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습니다만 최근 검색의 비주얼 트렌트에 네이버가 상당히 신경 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전에 소개해 드렸던 자동차 검색도 상당히 비주얼에 신경썻습니다.

네이버의 한국영화 사회망은 영화배우, 영화라는 주제이다 보니 SNS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Six degree of Kevin Bacon이 연상되더군요. 미국영화계는 저 아저씨 통하면 6번 안에 다 만난다는 이야기인데 웹상에서도 게임으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비슷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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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뭐랄까 혁신성이 좀 떨어진다는 느낌과 네이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버그들이 있습니다. 임창정과 하지원의 영화는 2개로 나오는데, "배우&배우" 검색으로는 하나의 영화만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

욕심을 더 내자면 단순히 관계를 보여주는 것에서 더 나가 관계의 강도(작품 출연수, 사적 친밀도)나 성격(사이가 좋거나 나쁘거나, 아니면 처남매부 하거나) 등을 첨가해서 보여주었으면 어떨가 생각해 봅니다.

재미삼아 돌아보기 좋은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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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10:30 2008/06/30 10:30

새로운 블로그 광고 서비스가 오픈했습니다. 애드팡으로 아직 웹사이트 단장이 마무리되지 않아 어수선합니다.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비퍼플님이 창업하셨다고 합니다. 개념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개인 블로거가 자신의 블로그를 광고매체로 직접 올리는 것입니다. 광고주는 매물로 올라온 광고상품(블로거의 광고 영역)을 골라 광고를 집행하는 것입니다.

기존 블로그 광고와 달리 광고주의 입맛에 맞는 집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군요. 우선 서비스 샷을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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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과 유사한 포멧입니다. 광고주가 원하는 블로그에 원하는 위치를 구입하는 것이죠. 보시는 것처럼 경쟁입찰이 가능한 오픈마켓이니까 유명한 블로그는 경쟁이 치열해지겠죠.

타켓팅이 가능한 것이 최대의 장점으로 보입니다. 광고와 관련이 있는 블로그를 광고주가 직접 선택할 수 있으니 기존 블로그 광고에 비하여 노출대비 클릭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고수수료도 5%로 블로거에가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우리나라 블로그 광고시장이 그러하듯 광고주가 얼마나 모이느냐가 문제겠지요. 그리고 블로거와 광고주의 신뢰를 위해서도 웹사이트를 완벽하게 다듬어야 겠습니다.

블로거가 직접 창업한 서비스인만큼 성공하길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마틴님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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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12:27 2008/02/04 12:27

예전에 해외 one day, one deal 사이트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우리나라에 있는 쇼핑몰을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하루에 한가지뿐만이 아니라 이틀에 한가지 파는 곳도 있더군요. 하루에 십수번 이상 들락거리는 클리앙 후야™님 게시물을 참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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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neaday.co.kr/ 
원어데이입니다. 가장 익숙한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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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oot.kr/main.do woot.kr입니다. 원어데이와 함께 가장 오래된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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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p.82cook.com/ 
Store S입니다. 특이하게 미리 판매할 제품을 알려주네요. 식품관련 업체에서 서비스하고 있어서 그런지 다른 곳보다 식품의 비중이 상당히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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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48hour.co.kr/

이곳은 하루가 아니라 이틀 단위로 상품을 교체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대기업인 데이콤에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하자면, 하루에 한가지만을 판매하는 쇼핑몰은 아니지만 일반 쇼핑몰에서 비슷한 개념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럭키투데이, 하루에 한가지는 아니지만 옥션 one day sale, 해외구매대행 서비스 TPL에 1Day 1Deal 등입니다.

 모아 보니 제법 많군요. 모두 woot와 동일한 BM이라 할 수 없겠지만 모양새는 유사합니다. 다만 소비자를 실망시키지 않는 강력한 상품소싱이 언제까지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루 한가지 싸게 판매하는 것 이상의, 본래의 BM이 나타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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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3 14:33 2008/01/23 14:33

국내 인터넷쇼핑을 휩쓸어버린 오픈마켓. 그러나 사실 오픈이라는 의미가 희미해진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mepay님의 오픈베이 소개 글을 보니 새삼 오픈마켓의 현주소가 우울합니다. 그러나 요즘 Commerce2.0 어쩌구해서 새롭게 근본을 추구하는 서비스들이 생겨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아무튼 이미 사라져 버린 서비스도 있으나 현재 우리나라 오픈마켓 혹은 이마켓플레이스의 규모는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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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의 성장으로 우리나라 전자상거래가 많은 발전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누구나 창업할 수 있으며, 열심히 일해서 성공을 거둔 스타셀러들의 이야기는 더 이상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었으니까요. 서점에 가도 오픈마켓 초보자를 위한 다양한 서적들도 많이 등장했습니다. 더불어 배송, 촬영, 홈페이지, 웹호스팅 등 많은 주변산업도 발전시켰습니다. 제 주변에도 오픈마켓으로 생업을 꾸려가시는 분들이 꽤나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시고 그만큼의 대가를 가져가시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그러나 오픈마켓의 이러한 긍정적인 효과 이외에도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1. 대고객 서비스 빵점
    판매에는 열성적이지만 정작 문제가 발생할 경우, 판매자와 소비자 간에 합의를 유도하며 중개서비스라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책임을 모면하려 함.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되는 오픈마켓 분쟁은 이미 대박.
  2. 판매자 죽이는 중개사업자
    슬금슬금 올라가는 판매수수료와 판매보장을 미끼로 판매자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강제할인, 프로모션 비용 강요 등의 문제. 초기 옥션의 판매수수료를 기억하시는지...
  3. 시장질서 무시
    메이저 업체의 경우 MD를 동원하여 타사에 물건을 함께 판매하고 있는 판매자 협박. 그 이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물밑작업. 어디 한군데 가격 낮게 올리면 곧바로 어택.
  4. 세금문제는 나 몰라라
    이미 세금폭탄문제는 누구나 아는 사실. 이에 대한 적절한 가이드나 사전 경고가 전혀 없었으며 판매자를 보호하려는 어떠한 움직임도 없음. 덩치 큰 판매자만 살아남으라는 것인지...
  5. 짝퉁거래의 온상
    관리하자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문제임에도 눈감아주는 형태. "~스타일", "~풍"만 금지어로 지정한다고 책임을 다한 것은 아님. 의류를 포함한 패션잡화의 짝퉁문제는 정말...
  6. 업자만의 오픈마켓
    언젠가부터 소비자가 물건을 판매하던 오픈마켓이 소멸. 오픈마켓은 업자들이 물건을 파는 새로운 인터넷쇼핑몰로 변모. 쇼핑몰과의 차이점은 저렴한 가격과 늘어난 착불배송뿐...
아쉬은 것은 이러한 문제들은 이미 오픈마켓이 초기부터 존재해왔던, 정말 오래된 문제들입니다. 그러나 정작 사업자들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는 본 적이 없습니다. 그저 판매수수료만 챙기고 책임은 회피하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요즘의 오픈마켓을 보자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