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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새로운 혁신의 패러다임 Co-Cre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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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가치창조 활동인 Co-Creation에 대한 최신 정보와 각종 문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블로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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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땅만파지 말고 차라리 로보트나 만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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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지난 번 건담에 이어 이번에는 철인28호...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저러한 상상력이 있는 문화력이 부럽고, 저러한 상상력 형상화시키는 모험정신은 더 부럽고... 조만간 마징가 Z까지 나올 듯하네요. 이미 지하기지는 견적까지 뽑았으니... 마징가 Z 지하기지를 건설하라 - 마에다건설 판타지영업부 지음, 김영종 옮김/스튜디오본프리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consumer20.net/entry/땅만파지-말고-차라리-로보트나-만들지&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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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iffusion of Innovation(5th). 04 The Generation of Innovati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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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01T11:20: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혁신의 확산에 기초는 바로 혁신의 발견입니다. 그 혁신의 창출 프로세스가 이번 장의 주요 내용입니다. The Innovation-Development Process Rogers는 혁신개발의 프로세스를 &amp;quot;Needs/Problem-Research(basin and applied)-Development-Commercialization-Diffusion and Adoption-Consequences&amp;quot;의 6단계로 구분합니다. 그 단계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Recognizing a Problem or Need 혁신의 개발은 해결할 문제나 수요를 찾아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나 수요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며 사회적, 정치적 필요에 의해 강제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Basic and Applied Research 대부분의 혁신은 기술(technology)을 근간으로 합니다. 여기서 기술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위해 불확실성을 줄이는 것들을 통칭합니다(Technology is a desing for instrumental action that reduce the uncertainty in the cause-effect relationships involved in achieving a desired outcome). 기술에는 하드웨어(hardware)와 소프트웨어(software)의 특성이 혼합되어 있으며 기초연구(basic researh)와 응용연구(applied research)로 구분합니다. Rogers는 여기에서 행운(Serendipity)를 강조합니다. 갑작스러운 행운이라기 보다는 지속적으로 연구를 진행하다 발견되는 행운입니다. 살충제 DDT, 도시바가 처음 개발한 노트북(Laptop), 3M의 포스트잇 등이 serendipity의 좋은 사례입니다. 이미지출처&amp;nbsp;: www.fastrackcomputing.net Development 보통 R&amp;amp;D로 표현하는데, 이는 Research와 Development의 관계를 분리해서 생각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기초연구에서 응용연구를 거처 개발로 이어지는 고전적인 프로세스나 요즘 이야기되는 기초연구에서 바로 개발로 이어지는 프로세스나 연구가 바탕이 되어 개발이 이뤄진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Rogers는 이 개발단계에서 기술적인 우수성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영향도 크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사례로 업체들의 연합으로 조용한 냉장고보다 시끄러운 모터식 냉장고가 주류를 이루는 사례나 세그웨이의 로비활동을 들고 있습니다. Commercialization 가장 중요한 단계로 볼 수 있는 상업화입니다. 상업화가 성공해야 확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업화는 혁신의 마지막이자 시작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업화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제록스 연구소(Xerox PARC)의 실패사례를 들고 있습니다. 우수한 기술을 개발하였지만 상업화에 성공하지 못하고 오히려 다른 기업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제록스 연구소 PC 기술 개발자를 영입하여 맥킨토시를 만든 것도 이 중에 하나입니다. Diffusion and Adoption 상업화까지 진행된 혁신은 이제 시장에 소개되며 확산이 진행됩니다. 혁신의 확산에는 기술 자체의 우월성은 물론 사회적 분위기와 혁신을 전파하는 change agency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Consequences 기존 확산연구에서 많이 다루지 않은 영역입니다. 바로 혁신의 수용이나 거부가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분석하는 단계입니다. Socioeconomic Status, Equality, and Innovation-Development 혁신을 수용하는 개인의 사회경제적 위치에 따라 혁신의 수용여부나 확산속도에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혁신은 모든 사람에게 동등하게 전파되는 것이 아니라 사실 불평등하게 전파됩니다. 건전한 사회발전을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이러한 사회경제적 장벽을 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혁신을 알리느냐도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사례로 소개한 캘리포니아 토마토 농가의 사례가 이러한 단면을 잘 보여줍니다. 캘리포니아 토마토 산업을 살리기 위해 University of California에서 토마토 자동 수확기를 개발합니다. 1960년대 초반 토마토 수확기는 $65,000이란 고가의 장비였습니다. 자금력이 있는 대형농가만 도입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1,152대의 토마토 수확기 때문에 토마토 산업은 살아남았지만 토마토 농장에서 일하던 32,000여 명의 노동자와 기계를 도입할 수 없는 영세농민들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술을 개발하던 그 누구도 이러한 사회적 파장을 예상하지 못했다는 것에 있습니다. Tracing the Innovation-Development Process 혁신의 수용 이후의 변화를 알아보고 다수의 혁신이 묶여(packaged) 새로운 응용기술과 제품으로 거듭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혁신을 추적하는 연구가 매우 중요합니다. 책에 소개된 국방기술의 경우 약 20년 간 혁신의 효과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Project Hindsight)의 결과 기초연구보다 응용연구가 제품으로 만들어 진다는 당시에는 매우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아무튼 Rogers는 이러한 연구가 매우 부족하다고 지적합니다. The Agricultural Extension Model 미국 농업을 성공적으로 부양한 혁신모델을 다양한 교육, 교통, 에너지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도입하려하나 성공한 사례가 별로 없다고 합니다. 미국 농업 확장 모델은 다른 분야와 달리 해당 지역을 기반으로한 대학의 강력한 연구력, 혁신을 확산시키려는 열정적인 정부기관, 농업 연구자와 정부 기관을 연결시키는 전문가들이 어울어져 만들어낸 커다란 혁신 시스템입니다. 당연히 쉽게 모방될 수는 없습니다. ...다음은 chapter. 05 The Innovation-Decision Process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consumer20.net/entry/Diffusion-of-Innovation5th-04-The-Generation-of-Innovations&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54983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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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iffusion of Innovation(5th). 03 Contributions and Cticisms of Diffusion Resear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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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9T13:07:37+09:00</updated>
  <published>2009-06-29T13:07: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확산에 대한 연구가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학문이 그러하듯이 확산도 학문적인 비평을 비해갈 수 없습니다. 이번 장은 확산 연구에 대한 평가와 비평이 주된 내용입니다. &amp;nbsp; 03 Contributions and Cticisms of Diffusion Research &amp;nbsp;확산에 대한 연구는 1940년대에 부흥기를 맞이하여 1950~70년대 황금기를 누립니다. 그러다 1970년대부터 확산 연구에 대한 비판이 시작됩니다. Rogers는 이러한 확산 연구에 대한 비판을 미래의 확산 연구가 풀어야할 숙제로 보고 있습니다. &amp;nbsp; The Status of Diffusion Research Today &amp;nbsp;확산은 이제 대학을 벗어나 정부, 일반 기업, NGO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확산은 정보화 불확실성이라는 매력적인 개념으로 인간 행동에 대한 명쾌한 방법론을 제공합니다. 다른 사회학과 비교하여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연구가 주류를 이루기 때문에 이론화가 매우 쉽습니다. 때문에 학자들도 일반화가 용이한(?) 확산 연구를 선호합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로 확산은 거의 모든 사회학 분야와 다양한 조직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amp;nbsp; Criticism of Diffusion Researh &amp;nbsp;확산 연구는 미국에서 시작하여 1970년대 수 많은 개발도상국으로 퍼저나갑니다. 이때부터 숨겨졌던 문제들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사실 그 이전까지 확산 연구에 대한 건전한 비판이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혁신을 확산한다는 그 자체가 이미 중립적인 위치를 벗어나 우월한 것, 좋은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확산 연구에 대한 비판은 이러한 선입견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amp;nbsp; The Pro-Innovation Bias of Diffusion Research &amp;nbsp;혁신 그 자체를 선한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발생되는 오류입니다. 즉, 혁신은 당연히 사회구성원들이 수용해야하는 것으로 단정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혁신을 수용하지 않는 사회구성원은 발전을 저해하는 나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amp;nbsp;이집트의 수질 개선을 사례로 들고 있는데, 정부에서는 종교적인 기준은 무시하고 오직 강압적인 방식으로 수질 개선을 시도합니다. 의학적으로 좋은 것이기 때문에 이를 수용하는 개인들의 사회적 상황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진행하기 때문에 결국 실패합니다. 위정자와 학자들의 맹목적이고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혁신에 대한 맹목적 추종이 가져온 실패사례입니다. 또한 인도와 중국에 도입된 초음파 검사가 가져온 성비불균형도 비슷한 사례입니다. &amp;nbsp; &amp;nbsp; 이러한 혁신에 대한 선입견은 혁신의 연구 자체가 지니고 있는 근원적인 문제점입니다. 혁신의 확산 연구 자체가 수용자가 아닌 혁신자(change agent)의 지원을 받거나 아니면 혁신자가 직접 연구를 수행합니다. 그리고 확산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사례만 연구성과로 발표되며 실패한 확산은 연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즉, 혁신의 확산 연구를 지원하거나 연구하는 주체 자체의 친혁신적 성향과 연구성과의 집착이 친혁신적인 확산연구를 만들어 냅니다. 이러한 친혁신적 확산연구가 진행되며 연구자와 혁신자는 혁신이 항상 좋은 것이라는 일종의 선입견을 지니게 됩니다. &amp;nbsp; Rogers는 이러한 혁신의 선입견을 제거하기 위한 제언을 5 가지로 정리합니다. 주 내용은 혁신 이후의 연구를 진행하거나, 성공적이지 못한 확산에 관심을 갖고, 혁신의 거부나 재혁신을 인정하며, 정부의 정책과 같은 외부 환경을 유심히 관찰하며, 혁신을 왜 수용하는지에 대한 혁신수용의 동기에 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은 확산의 연구자가 중립적인 입장을 지니기 위해 필요한 것들입니다. &amp;nbsp; The Individual-Blame Bias in Diffusion Research &amp;nbsp;혁신의 연구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혁신을 찾는 연구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 상 혁신을 반드시 확산시켜야하며, 만약 확산되지 않는 혁신이 있다면 개인에게 그 원인을 전가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직의 책임(system-blame)보다는 개인에게 책임(individual-blame)을 묻는 것이 훨씬 편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사회적, 종교적인 이유로 확산을 거부하는 개인들을 변화를 거부하는 보수적(traditionally resistant to change)이미지나 비이성적(irrational)인 사람들로 간주합니다. &amp;nbsp;아프리카 여학생들의 임신문제를 성문제에 무지한 여학생 개인의 문제로 인식하고 피임을 홍보하였으나, 결국 문제의 핵심은 성에 무지한 여학생이 아니라 원조교제하는 성인 남성들에게 있었습니다. 이는 여학생들의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그 사회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문제였던 것입니다. &amp;nbsp; 이러한 개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연구 성향은 연구방법론 자체가 개인에게 설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사회적인 레벨의 책임을 찾을 수 있는 연구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것입니다. 따라서 사회적 레벨에서 확산을 연구하는 communication network analysis와 같은 연구방법론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amp;nbsp; The Recall Problem in Diffusin Research &amp;nbsp;확산 연구에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시간입니다. 그러나 확신의 연구방법론이 개인에게 질문하는 설문방식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비교적 중요하지 않은 혁신이나 시간이 오래된 혁신은 답변자가 정확하게 시간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기억(recall data)에 의존하는 연구방법론의 한계점을 확산연구 또한 지니고 있습니다. 확산은 특정 시점에서의 판단결과이지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조망할 수 없다는 문제점도 여기에서 발생합니다. &amp;nbsp;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단적인 연구를 진행하거나 개인의 기억이 아닌 수용의 시점(point of adopton)을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하는 등의 다양한 시도가 필요합니다. &amp;nbsp; The Issue of Equality in the Diffusion of Innovation &amp;nbsp;이 평등의 문제는 미국보다는 개발도상국에 확산 연구가 진행되며 주목받았습니다. 혁신의 확산이 가져오는 결과물의 배분에 대한 문제입니다. 선진국의 경우 개인적인 차원에서 혁신의 수용과 거부가 가능하지만 개발도상국의 경우 개인적인 차원에서 혁신을 수용하거나 거부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회가 불안정하거나 부의 분배가 불평등할 경우 사회적 레벨에서 혁신의 수용의 문제가 다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혁신의 확산에도 평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amp;nbsp;또한 개발도상국에서는 개인이 아닌 정부가 혁신의 확산을 주도한다는 것도 이러한 평등의 문제를 고민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사회경제적인 차이가 혁신의 확산으로 더욱 커지기 때문입니다. 사례로 잠깐 소개된 마을의 경우, 마을 경작지의 절반은 한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데 혁신이 일어나면 과연 나머지 마을 경작인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부를 소유하고 있는 개인들만 더욱 큰 부를 소유하게 됩니다. 또한 미국의 토마토 수확 기계 도입의 경우에도 대농장을 경영하는 일부 계층만 이를 도입하여 더욱 큰 수익을 올리고 나머지 소규모 농장의 경우 경쟁력 약화로 아예 토마토 농사를 중지하게 됩니다. &amp;nbsp; 혁신의 확산이 결국 사회적으로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러워야 합니다. 대부분의 기업과 정부에서는 개인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혁신을 확산시키려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고, 혁신의 확산을 연구하는 분야 역시 이러한 문제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새로운 혁신에는 언제나 상응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연구자는 이러한 문제점을 의도적으로든 비의도적으로든 회피해서는 안됩니다. &amp;nbsp; ...다음은 chapter. 04 The Generation of Innovations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consumer20.net/entry/Diffusion-of-Innovation5th-03-Contributions-and-Cticisms-of-Diffusion-Research&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53267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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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iffusion of Innovation(5th). 02 A History of Diffusion Resear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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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7T19:11:09+09:00</updated>
  <published>2009-06-27T00:58: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장은 지난 장의 개념소개에 이어서 확산에 대한 연구가 어떻게 발전하고 어느 분야에서 수행되었는지에 대한 연구히스토리를 소개합니다. 내용은 긴 편이지만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Chapter 02. A History of Diffusion Research &amp;nbsp;확산에 대한 연구는 1940년 대부터 서로 다른 분야에서 독립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연구분야의 이질성에도 불구하고 확산에 관하여 공통된 요소들이 발견되었고 이 것이 혁신의 확산이란 분야로 발전합니다. The Beginnings of Diffusion Research in Europe &amp;nbsp;확산에 대한 연구는 1세기 이전(1900년 대) 유럽에서 사회과학이 급격히 발달하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기 확산 연구에 대표자로 프랑스의 법률가 Gabreil Tarde가 있습니다. 그는 확산이라는 용어 대신 모방(the laws of imitations)이란 용어를 사용하였는 데, 이는 현대적 의미에서는 수용(adoption)과 유사합니다. 그리고 그는 확산의 기본 모델인 S곡선(S-curve)도 발견합니다. 이미지출처&amp;nbsp;: www.nndb.com &amp;nbsp;Tarde와 동시대 인물로 이방인(stranger)이란 개념을 주장한 Georg Simmel도 있습니다. 그는 혁신자(innovator)를 기존 시스템 하에서 새로운 것을 수용하는 이방인으로 보았습니다. 모두 기술분야가 아닌 사회적 확산에 관한 연구들입니다. The Rise of Diffusion Research Traditions 확산 연구가 이뤄지는 분야로 Rogers는 9 개 분야를 이야기합니다. 사실 사회과학의 대부분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확신이 사회적인 프로세스라는 것을 고려하면 당연히 거의 모든 사회학과 관련이 있습니다. 각 분야별로 사례를 들고 있는데 발리의 수로시설 개혁, 미국의 토마토 수확 기계, 수학교육과 유치원 보급, 가족계획(KAP survey), Stop AIDS, 911뉴스 확산,GM의 전기자동차 구전, 미국의 인종차별반대 운동(Freedom Summer) 등 다양한 사회적 현상을 확산으로 이야기합니다.&amp;nbsp; 확산의 연구가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일 보여줍니다. 그러나 이미 정상과학화되어서 더이상 활발한 연구가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이미 하나의 정설로 굳어졌기 때문입니다. 인류학(Anthropology) 초기 사회학(Early sociology) 농촌 사회학(Rural sociology) 교육(Education) 공공보건과 의료사회학(Public health and medical sciology)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마케팅과 경영(Marketing and management) 지리학(Geography) 일반 사회학(General sociology) A Typology of Diffusion Research&amp;nbsp; 확산이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되고 있으며 동시에 다양한 유형으로 세분화되어 연구가 진행됩니다. Rogers는 8 가지 영역으로 이야기합니다. 혁신의 조기 발견(Earlyness of knowing about innovations) 다양한 혁신의 수용 비율(Rate of adoption of different innovations in a social system) 혁신성(Innovativeness) 의견선도자(Opinion leadership) 확산네트웍(Diffusion networks) 다른 사회에서의 확산 비율(Rate of adoption in different social systems) 커뮤니케이션 채널 사용(Communication channel usage) 혁신성과(Consequences of innovation) 이러한 연구분야와 연구유형은 시대에 따라 그 비중이 달라지면 발전하고 있습니다. 새로은 이론을 발견하기 보다는 기존 이론을 바탕으로 분야를 개척하는 방향으로 확산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chapter. 03 Contributions and criticisms of diffusion research&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consumer20.net/entry/Diffusion-of-Innovation5th-02-A-History-of-Diffusion-Research&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518038&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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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iffusion of Innovation(5th). 01 Element of Diffu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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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5T09:19:09+09:00</updated>
  <published>2009-06-25T09:10: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006년 석사논문 쓰느라 사놓고 몇 페이지만 본 Rogers의 책을 꼼꼼히 다시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Rogers 혁신수용주기 모델만 수도 없이 인용되는데 500페이지가량되는 책을 살펴보면 혁신수용주기 모델을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어쩌다 보니 기술혁신에만 사용되는 것 같은데 Rogers의 혁신확산의 핵심은 Social입니다. 기술이 아니죠. 이러한 의미에서 Diffusion of Innovation 5판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모두 11Chapter입니다. 이미지출처&amp;nbsp;: www.socioweb.com Chapter 01. Element of Diffusion &amp;nbsp;확산(Diffusion)은 혁신(Innovation)이 특정한 채널(Channels)을 통해 오랜 시간(Tiime)을 거쳐 사회구성원들(the members of Social system)에게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되는 프로세스입니다. 혁신의 확산은 기술을 수용한다는 것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혁신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광의의 의미입니다. 이러한 혁신의 확산프로세스를 통해 정보(Information)가 교환되고 최종적으로 혁신을 수용합니다. 1장은 확산의 핵심요소인 Innovation, Communication Channel, Time, Social system에 대해 설명합니다. &amp;nbsp;이러한 확산의 사례로 페루의 한 마을에서 벌어진 물 끓여 먹는 운동을 듭니다. 200가구 정도되는 작는 마을에서 2년에 걸쳐 물 끓여 먹기를 장려하였으나 결국 실패합니다. 2년 동안 오직 17가구만 물을 끓여 먹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별로 어렵지도 않은, 어찌 보면 혁신처럼 보이지 않는 것들도 해당 사회의 깊은 이해 없이는 효과적 확산이 불가능합니다. &amp;nbsp;또한 영국 해군에서 괴혈병 예방의 해결 방법이 과일섭취라는 것이 증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확산되기 위해 250년 이상이 걸렸습니다. 당시 영국해군의 장기 항해시 거의 절반에 가까운 군인들이 괴혈병으로 사망했습니다. &amp;nbsp;그리고 명백히 생산성이 높은 드보락 방식의 키보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쿼티 방식의 키보드가 압도적으로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원래 쿼티 방식은 예전 타자기 성능이 좋지 않은 시절 종이가 자주 걸리자 일부러 타이핑 속도를 늦춰 종이 걸림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방식이라고 합니다. 즉 일부러 타자 속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만들어진 비생산적인 방식입니다. 세월이 지나 이제 종이걸림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지만 여전히 쿼티 방식의 키보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amp;nbsp; 이러한 확산의 실패사례가 혁신의 확산이 단순히 기술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사회적 과정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1. Innovation &amp;nbsp;혁신에 대한 정의는 여러 학자들이 다양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Rogers는 혁신을 수용주체가 새롭다고 인식하는 아이디어, 실행, 물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An Innovation is an idea, practice, or object perceived as new by an indivisual or other unit of adoption). 중요한 것은 혁신 자체의 새로움이 아니라 혁신을 수용하는 주체가 새롭게 인식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혁신의 특성으로 5 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존 방식과 비교했을 때의 상대적 이익(relative advantage)이 크고, 기존 방식과의 호환(compatibility)되고, 혁신의 복잡성(complexity)이 낮고, 혁신의 결과를 예측해 볼 수 있도록 시험(trialability)해 볼 수 있고, 혁신으로 인한 성과 확인(observability)이 쉬울수록 쉽게 확산됩니다. 2. Communication Channels &amp;nbsp;커뮤니케이션 채널은 혁신을 수용한 혹은 혁신에 대한 정보를 가진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 내용을 전달하는 수단을 말합니다. 과거에는 Mass media가 이러한 역할을 수행했으나 최근에는 인터넷이 훨씩 강력한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은 정보를 전달해주고 받는 사람들의 동질성이 커야 빠르게 확산됩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기존 구성원들과는 다른 이질성을 가진 사람이 혁신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직에서 이질적인 사람이 혁신을 선호하지만 혁신의 확산은 동질적인 사람들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3. Time &amp;nbsp;혁신의 확산에서 시간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술적 혁신은 그 확산이 수 년 이내에 짧은 시간에 가능하지만 사회적/종교적 확산은 그 수용시간이 매우 긴 편입니다. 시간의 개념에 따라 구성원을 구별한 것이 그 유명한 혁신확산 모형입니다. Rogers는 혁신을 수용하는 시간에 따라 innovators, early adopters, early majojrity, late majority, laggards로 구분하였습니다. 아래가 본문 11페이지에 나오는 The Diffusion Process입니다. 4. Social System &amp;nbsp;사회적 시스템은 공통의 문제 해결을 위해 유닛들이 상호연결된 조직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시스템에는 조직구조(structure)와 조직을 지배하는 규범(norms)이 존재합니다. 조직구성원들 사이에는 의견선도자(opinion leader)와 변화를 주도하는 변혁가(change agent)가 있습니다. 혁신은 이러한 조직구조와 규범을 사이에서 변혁가와 의견선도자의 활동에 따라 확산됩니다. 혁신은 변혁가가 주도하고 의견선도자의 힘을 받아 확산됩니다. 역시 의견선도자는 보수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그러나 사회 시스템 상에서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에 의견선도자를 효과적으로 설득하는 것이 혁신의 확산 속도를 빠르게 하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amp;nbsp;혁신의 수용여부 결정은 그 단위에 따라 개인이 수용(optional innovation decisions)하거나, 다수의 사람들이나 조직(collective innovation decisions)레벨에서 결정하거나, 권력을 가진 소수(authority innovation decisions)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혁신의 수용 결정은 개인레벨에서 시작되어 사회 전반에 확산되거나 혹은 정부에 의해 강제적으로 결정되는 복합적(contingent innovation decisions) 의사결정의 형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chapter. 02 A History of Diffusion Research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consumer20.net/entry/Diffusion-of-Innovation5th-01-Element-of-Diffusion&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501619&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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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he Facebook Generation vs. the Fortune 5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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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4T18:45:17+09:00</updated>
  <published>2009-06-24T18:44: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게리 하멜(Gary Hamel)이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하는 Management 2.0에 온라인 세대의 업무 환경에 대한 기사(The Facebook Generation vs. the Fortune 500)가 있어 소개합니다. Facebook을 이용하는 세대를 일컬어 Generation F라 하네요. 이렇게 Social Context에 익숙한 세대들이 창조적인 성과를 내려면 당연히 Social한 환경을 만들어 줘야합니다. 이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하멜은 12가지 온라인 생활에 대한 특성을 정리했습니다. &amp;lt;12 work-relevant characteristics of online life&amp;gt; All ideas compete on an equal footing. Contribution counts for more than credentials. Hierarchies are natural, not prescribed. Leaders serve rather than preside. Tasks are chosen, not assigned. Groups are self-defining and -organizing Resources get attracted, not allocated. Power comes from sharing information, not hoarding it. Opinions compound and decisions are peer-reviewed. Users can veto most policy decisions. Intrinsic rewards matter most. Hackers are heroes. 많이 익숙한 내용도 보입니다. 재미있는 내용을 추리자면....4번은 과거의 리더십으로는 이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끌어가는 리더가 아니라 도와주는 리더가 중요하다는군요. 그리고 6번은 이들 Generation F는 기존의 조직형태가 아니라 서로 링크하여 자발적으로 관계를 맺는 것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또한 12번의 해커는 조직의 자원과 비밀을 파헤치는 친구들을 말하는데 과거에는 척결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 세대에게는 영웅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특성들이 과거 기업(the Fortune 500) 업무환경과는 매우 다르다고 합니다. 상당히 이상적인 이야기들입니다. 저런 문화를 기존 조직에 이식했을 때의 세대간 갈등과 그로 인한 소모적 비용을 어떻게 감당할지 잘 떠오르지 않네요. 사실 회사이름 달고 블로그 하나 운영하자고 해도 여러가지로 골치아픈 현실을 생각하자면 아직은 먼 이야기 같습니다. p.s 게리 하멜이 기고한 Management 2.0 컬럼을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확실히 웹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웹전문가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consumer20.net/entry/The-Facebook-Generation-vs-the-Fortune-50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498069&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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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폐쇄적인 국내 저작권 성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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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3T10:05:01+09:00</updated>
  <published>2009-06-23T10:04: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RSS를 읽던 중 뢰종님의 사연을 접했습니다. 뢰종님 가족이 일본에 놀러가셨다가 따님께서 손담비의 &amp;#039;미쳤어&amp;#039;를 따라 부른 것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포스팅에 올렸습니다. 올리간 내용은 다섯살 짜리 어린이의 재롱과 가사의 일부였습니다. 그 내용이 네이버 측으로 부터 자작권 침해라며 게시중단 요청이 들어왔고, 현재 그 글은 블러킹처리되었습니다. 해당 포스팅은 일본 관광이 주 내용이고 그 일부 에피소드로 해당 내용이 들어간 정도입니다. 2년 전 쯤으로 기억하는데, Creative Commons Korea 세미나에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레식 교수님이 직접 강연하셨죠. 그 발표 내용 중에 유사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유튜브에 어린 딸이 노래부르는 것을 찍어 동영상으로 올린 아버지가 저작권 침해로 고소당한 이야기입니다. 내용을 직접 봤는데... 아직 말도 또렷하게 하지 못하는 작은 아이였습니다. 해당 동영상이 인기를 얻고 조회수가 올라가자 해당 저작권을 소유한 곳에서 고소당했습니다. 저작권이 상업적 목적을 보호하는 영역에서 점차 개인적인 영역까지 확대해석되고 있습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의 인터넷 관련 저작권 내용을 보면 앞으로 회식자리에서 노래를 불렀다간 그대로 끌려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저작권 보호의 방향이 지나치게 단기적 이익에 집착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문화산업이 얼마나 발전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최근 의료산업의 지적재산권 보호가 매출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신약 개발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¹. 이러한 이익단체의 저작권 보호가 과연 창작자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향후 문화산업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1) IPRs, technological and industrial development and growth: the case of the pharmaceutical industry”, (with F. Laforgia and F. Montobbio), in N. Netanel (ed.) “The Development Agenda: Global Intellectual Property and Developing Countries”, Oxford University Press, 2008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consumer20.net/entry/폐쇄적인-국내-저작권-성향&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483923&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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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기업가와 MBA의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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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18T10:46:54+09:00</updated>
  <published>2009-06-18T10:43: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바지 입고 다니는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등으로 대표될 수 있는 기업가(entrepreneur)와 맥킨지와 같은 컨설팅 회사에서 뿔테안경쓰고 리포트를 쓰고 있을 법한 MBA 출신들을 비교한 내용이 있어 소개합니다. &amp;quot;10 Big Differences Between MBAs and Entrepreneurs&amp;quot; 사실 기업가 정신에서 언급되는 인물들을 보면 저 사람들은 타고났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비유가 적절할지 모르겠지만 사자새끼는 역시 다르다 뭐 그정도...아무튼 이들을 비교한 10가지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Born, not made. Causal reasoning vs. effectual reasoning. Knowing the nuts and bolts Non-conformist. Adaptability. Willingness to fail. Security. Belief in their dreams. Learning to learn. Create the future. 내용을 정리하면, &amp;nbsp;기업가 MBA &amp;nbsp;타고난 기질, 자유롭게 사고, 낙천적 노력해서 공부하고, 이성적 사고, 분석적 &amp;nbsp;자신의 신념 고수, 기꺼이 실패 감수 외부 환경에 따라 분석, 실패 회피 &amp;nbsp;새로운 게임의 룰 창조 기존의 룰에서 성공 추구 &amp;nbsp;미친 꿈을 안고 자신의 미래를 개척 목표를 세우고 교과서 적인 미래 개척 물론 MBA를 가지고 있는 기업가도 많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저러한 연구들은 사례를 통한 귀납적 결론입니다. 연역적으로 저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내용이 절대 아닌거죠. 스티브 잡스 따라하면 다 그렇게 되는 걸로 아는 이상한 사람들이 종종 있더군요. 그리고 위대한 기업가만이 세상을 굴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각자 맡은 바 위치에서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그게 기업이든 가정이든 학교든... 모든 사람들이 스티브 잡스처럼 되려한다면 그것 또한 아주 골치아픈 일입니다. 아무튼 매우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consumer20.net/entry/기업가와-MBA의-비교&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443509&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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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셜 웹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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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17T10:51:59+09:00</updated>
  <published>2009-06-17T10:17: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셜미디어의 진화에 대한 재미있는 그림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Forrester Researh의 &amp;quot;The Future of The Social Web&amp;quot;입니다. 보시는 것 처럼 5단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꽤냐 흥미롭습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발전합니다. 각 단계를 간단히 살펴보면, Era of Social Relationships: People connect to others and share Era of Social Functionality: Social networks become like operating system Era of Social Colonization: Every experience can now be social Era of Social Context: Personalized and accurate content Era of Social Commerce: Communities define future products and services 더 자세히 보시려면 The era of social relationships: Beginning in the mid-1990s, people signed up for online profiles&amp;nbsp;and connected with their friends to share information. The era of social functionality: As it exists today, social networking is more than just a platform for &amp;quot;friending,&amp;quot;&amp;nbsp;but one that can support a broader array of what Owyang calls &amp;quot;social interactive applications.&amp;quot; However, identities are essentially disconnected silos within individual sites. The era of social colonization: By late 2009, technologies such as OpenID and Facebook Connect will begin to break down the barriers of social networks and allow individuals to integrate their social connections as part of their online experience, blurring the lines between networks and traditional sites. The era of social context: In 2010, sites will begin to recognize personal identities and social relationships to deliver customized online experiences. Social networks will become the &amp;quot;base of operation for everyone&amp;#039;s online experiences.&amp;quot; The era of social commerce: In approximately two years, social networks will be more powerful than corporate Web sites and CRM systems, as individual identities and relationships are built on this platform. Brands will serve community interests and grow based on community advocacy as users continue to drive innovation in this direction. 내용을 정리하면, 각 소셜미디어들이 거대한 하나의 대륙으로 통합되고, 여기에서 간단한 친구맺기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며, 결국 기존의 웹사이트오 CRM이 제공하지 못했던 개인과의 관계를 형성해준다는 맥락입니다. 어찌보면 현재의 개별 단위의 어플리케이션들이 결국 통합된다는 시나리오입니다. 인터넷이 소셜인프라로 되버린 것 처럼 저러한 소셜미디어도 인터넷 위에 새롭게 깔리는 하나의 인프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를 시간 순서대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2009년은 초기 &amp;nbsp;Social Relationships과 Social Functionality의 시대이며 Social Colonization이 시작된다고 하네요. 요즘 자주 보이는 위젯과 Open Social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소셜미디어의 변화를 비지니스 쪽에 오버랩 시키면 아래와 같은 표가 나옵니다. 이 표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웹사이트 방문자는 결국 아래의 Context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기업이나 마케터는 이러한 고객의 Context를 이해하고 대비해야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Community context: affiliation with those who share similar interests. Location-based context: mobile or consumer-specified location and time. Social context: influence from trusted peers. Behavioral context: consumer actions on the Web or network. Preferences context: what consumers say they want. 확실한 내용은 소셜미디어가 결국 어떠한 형태로든 통합된다는 것이며, 현재의 친구만들기와 재미 요소를 넘어서 경제행위의 일부로 녹아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기업들은 구태의연한 산업사회 방식을 벗어나야 앞으로 도래할 Social Web의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Social Media가 개별 서비스나 툴의 경계를 벗어나 하나의 커다른 패러다임으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나 사회에 어떠한 형태로 영향을 미칠지 걱정 반 기대 반입니다. 요즘 사회를 보면 점진적 변화의 한계점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p.s 사회전반에 걸쳐 Discontinuous Innovation이 아닌 Disruptive Innovation이 시작되리라 믿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consumer20.net/entry/소셜-미디어의-미래&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3434266&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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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우주는 얼마나 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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