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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씨가 CEO로 있는 좋은사람들에서 여성 속옷 프로슈머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Sexy Diva군요. 그동안 좋은사람들의 마케팅 스타일로 보아서는 꽤나 재미있을 듯합니다.

내용을 살펴보니 상품개발과 브랜드 홍보를 지원한다고 하네요. 활동특혜도 충실한 것 같습니다. 인턴기회도 제공하고 개성공장도 견학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러한 프로슈머, 브랜드 홍보 행사에 인턴채용이나 혹은 직원으로 특채하는 사례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금전적인 혜택도 중요하지만 직원채용이나 모니터링 요원으로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건전한 형태의 프로슈머 행사라 생각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섹시쿠피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니 일반적인 브랜드 홈페이지군요. 이왕이면 블로그 스타일로 제작하여 Sexy Diva들의 활동이나 이야기를 많은 사람이 공유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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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30 12:38 2007/11/3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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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pay 2007/11/30 17:14  ּ  /  ۾

    모든 취지가 전부다 좋은데..란제리라..-_-;;

    • 제다이맛스타 2007/11/30 20:21  ּ  /

      생필품인데요 뭘^^; 남성용 속옷은 왜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별로 안이뻐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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