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에서 타이밍이라는 요소는 정말 중요합니다. 최근 쇼셜쇼핑이 이슈가 되면서 예전에 버림받은(?) 비지니스 모델이 다시 등장하고 있습니다. GSeshop의 핑퐁 서비스를 보니 그러한 생각이 듭니다다. 옥션에도 쇼셜 쇼핑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GSeshop은 오픈마켓이 아닌 종합쇼핑몰로 이러한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 2004년 블로그샵을 공격적으로 진행하던 아이세이브존이 떠오릅니다. 핑퐁과 비슷한 개념이지만 이곳은 2007년 5월로 블로그샵 서비스를 중지했군요.
아무큰 메이저 쇼핑몰에서 쇼셜쇼핑 서비스를 준비할 것이라는 풍문이 있었는데 그 1호 탄으로 GSesho이 핑퐁을 선보였습니다. 핑퐁은 회원이 상품 DB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판매수익의 2%를 돌려준다고 합니다. 다만 현금이 아닌 GS적립금 형태로 돌려주는 것이 한계점입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mepay님의 글에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핑퐁은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활용한 서비스로 외부 블로그로 퍼가는 기능이 추가된 것이며 GSeshop에 블로그를 만들어서 활용하는 기본적인 내용은 이전 서비스와 비슷합니다. 그리고 많이 퍼간 물품의 디렉토리를 제공하는 정도입니다.
핑퐁 서비스가 어디까지 발전할지 모르겠지만 조금 더 혁신적이고 개방적인 형태의 플렛폼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이슈메이킹이나 GSeshop만의 쇼셜쇼핑으로 그칠 수도 있습니다. GSeshop이 물꼬를 트기 시작했으니 다른 메이저 쇼핑몰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참고로 아이세이브존의 블로그샵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GSeshop은 트래픽에 무개를 둔다면 아이세이브존 블로그샵은 좀더 쇼핑에 가까운 서비스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미 서비스 페이지는 전부 내려져 있더군요.


아무큰 메이저 쇼핑몰에서 쇼셜쇼핑 서비스를 준비할 것이라는 풍문이 있었는데 그 1호 탄으로 GSesho이 핑퐁을 선보였습니다. 핑퐁은 회원이 상품 DB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판매수익의 2%를 돌려준다고 합니다. 다만 현금이 아닌 GS적립금 형태로 돌려주는 것이 한계점입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mepay님의 글에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핑퐁은 기본적으로 블로그를 활용한 서비스로 외부 블로그로 퍼가는 기능이 추가된 것이며 GSeshop에 블로그를 만들어서 활용하는 기본적인 내용은 이전 서비스와 비슷합니다. 그리고 많이 퍼간 물품의 디렉토리를 제공하는 정도입니다.
핑퐁 서비스가 어디까지 발전할지 모르겠지만 조금 더 혁신적이고 개방적인 형태의 플렛폼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이슈메이킹이나 GSeshop만의 쇼셜쇼핑으로 그칠 수도 있습니다. GSeshop이 물꼬를 트기 시작했으니 다른 메이저 쇼핑몰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참고로 아이세이브존의 블로그샵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GSeshop은 트래픽에 무개를 둔다면 아이세이브존 블로그샵은 좀더 쇼핑에 가까운 서비스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미 서비스 페이지는 전부 내려져 있더군요.


http://www.consumer20.net/trackback/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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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으로 살림 차려보자..Social Network 쇼핑 모델 "핑퐁"
FROM mepay 블로그- 모든 쇼핑몰이 대박을 터트리는 그날을 위해~ 2007/11/13 20:59쇼핑몰 시장 이란곳은 돈이 많다고 해서.. 앞서 시작 했다고 해서.. 군대의 서열처럼 절대 강자로 군림할수 없는곳이다.. 대표적으로 삼성에서 운영하고 있는 삼성몰인데.. 인터파크 다음에 생긴 우리나라 두번째 쇼핑몰이다.. 남들보다 빨리 시작했고, 삼성이라는 빵빵한 서포터의 지원도 있었지만..지금은 거의 망했다.. more.. 삼성몰은 망할만한 이유가 충분히 많았다.. 다음이 한참 한메일로 날릴때 삼성몰은 다음을 인수하려고 했다..다음에선 앞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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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이맛스타 님의 리뷰 글
FROM GS이숍 핑퐁 기획자의 이야기 (비공식 블로그) 2007/12/04 21:54핑퐁 서비스에 관심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마켓플레이스의 특성에 의해 판매자 홍보채널의 의미가 강해져버린 옥션의 펌블.. 비즈니스 타이밍과 母서비스의 문제로 결국 문을 닫은 아이세이브존의 블로그샵.. 핑퐁은 그들과 같은 어필리에이트 모델을 가지고 있으면서 소셜 서비스로 포장한 서비스입니다. 전자는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흘러갈 우려가 크고, 후자는 활성화의 어려움과 더불어 GS이숍 내 서비스로의 한계가 있지요. 현재는 두가지 사이에서 교..






공감가는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핑퐁이 얼마나더 체계적으로 블로그에 맞춰 소스를 제공하느냐에 따라 그 성패가 달린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평소에는 대기업이 별로 부럽지는 않지만, 이런 걸 보면 부러울 때가 많죠. 하지만 엄밀한 의미에서의 소셜쇼핑이란 것은, 제다이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한 쇼핑몰에 국한된 상품이 아니라, "어떤 상품이든" 가능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핑퐁도 역시 Web2.0이라기 보다는 또 다른 마케팅 방법 중에 하나로 보여지기도 합니당. 아하하. 하긴 "소셜쇼핑의 의미"라든지 "Web2.0" 따위... 소비자들은 별 관심이 없겠죠. 정말 소비자가 편하다고 생각하고 재밌어 해야하는데... 뭔가 멋진 소셜쇼핑 사이트를 만드려는 사람 중에 한 명으로서, 이 점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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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반갑습니다. 핑퐁 서비스의 발전을 기대하는 1人입니다. 핑퐁서비스 개념이야 쉽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백단에서 생각해야할 문제가 정말 엄청나게 많더군요. 오픈마켓에 비해 정체에 빠진 온라인쇼핑몰의 약진을 기대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서비스로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