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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 RSCG Worldwide에서 2004년 발표한 내용입니다. 제목이 조금 긴데,
TWELVE KEY PROSUMER TRENDS Prosumer pulse 2004 :  A gloval study - anticipating consumer demend입니다. 원본은 이곳에서 다운받으세요.

이 보고서는 2004년 미국과 영국 성인 4,1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습니다. 조사결과 80%는 일반 소비자 나머지 20%정도가 프로슈머로 구분되었다고 합니다. 연구결과 추려낸 프로슈머 트랜드는 12가지입니다.

  1. Prosumers create their own lifestyle.
  2. Prosumers don't buy straitjackets.
  3. Prosumers choose smart.
  4. Prosumers embrace change and innovation.
  5. Prosumers love to be in the now.
  6. Prosumers connect and interact.
  7. Prosumers value themselves.
  8. Prosumers do it by design.
  9. Prosumers expect good health.
  10. Prosumers value what wokrs, fast or slow.
  11. Prosumers are brand arbiters.
  12. Prosuemrs want to learn how.


3년 전 조사이고 국내와 다른 문화권이지만 프로슈머를 상당히 특별한(?) 계층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이 보고서를 보니 웬지 프로슈머는 부유하고 모던한 사람들이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뭐랄까 프로슈머와 일반 소비자를 억지로 구분하는 느낌입니다.

저는 프로슈머가 특수한 계층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소비자가 프로슈머 성향을 띠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슈머가 일반 소비자와 구별되는 특징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프로슈머의 특징으로 이야기되는 많은 성향이 일반 소비자에게도 나타나는 트랜드라 생각합니다. 프로슈머만이 가지는 특이한 성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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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13:42 2007/10/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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