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ro RSCG Worldwide에서 2004년 발표한 내용입니다. 제목이 조금 긴데,
TWELVE KEY PROSUMER TRENDS Prosumer pulse 2004 : A gloval study - anticipating consumer demend입니다. 원본은 이곳에서 다운받으세요.
이 보고서는 2004년 미국과 영국 성인 4,1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습니다. 조사결과 80%는 일반 소비자 나머지 20%정도가 프로슈머로 구분되었다고 합니다. 연구결과 추려낸 프로슈머 트랜드는 12가지입니다.
- Prosumers create their own lifestyle.
- Prosumers don't buy straitjackets.
- Prosumers choose smart.
- Prosumers embrace change and innovation.
- Prosumers love to be in the now.
- Prosumers connect and interact.
- Prosumers value themselves.
- Prosumers do it by design.
- Prosumers expect good health.
- Prosumers value what wokrs, fast or slow.
- Prosumers are brand arbiters.
- Prosuemrs want to learn how.
3년 전 조사이고 국내와 다른 문화권이지만 프로슈머를 상당히 특별한(?) 계층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이 보고서를 보니 웬지 프로슈머는 부유하고 모던한 사람들이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뭐랄까 프로슈머와 일반 소비자를 억지로 구분하는 느낌입니다.
저는 프로슈머가 특수한 계층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소비자가 프로슈머 성향을 띠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슈머가 일반 소비자와 구별되는 특징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프로슈머의 특징으로 이야기되는 많은 성향이 일반 소비자에게도 나타나는 트랜드라 생각합니다. 프로슈머만이 가지는 특이한 성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http://www.consumer20.net/trackback/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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