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M(Consumer Generated Media)의 정의
소비자가 생산하는 UCC를 CGM(Customer Generated Media)라 하여 일반 UCC와 구별한다. CGM는 다수의 소비자들이 공공의 장소인 웹에서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이슈와 주제에 대하여 직접 생산한 의견과 개인적인 경험이라 정의할 수 있다. 즉 소비활동과 관련된 주제에 관한 UCC를 CGM로 볼 수 있다.
CGM의 형태
소비자가 작성한 블로그, 게시판, 뉴스그룹, 포털사이트의 포럼, 제품에 대한 사용기, 이러한 컨텐츠에 대한 피드백 등을 CGM으로 분류할 수 있다. 소비자가 생산한 UCC, 즉 CGM은 일반 광고나 대중 매체에 비해 신뢰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효과는 기존 구전(Word of mouth)과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다. 프로슈머는 CGM을 통하여 기업과 일반 소비자 사이에 새로운 정보전달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생산한 정보가 축적되어 Consumer 2.0이 구성된다는 면에서 CGM은 Consumer 2.0의 기초라 할 수 있다.
CGM과 프로슈머
CGM을 생산하는 프로슈머 집단이 기업과 명확한 관계를 유지해야 기업과 일반 소비자에게 공정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프로슈머의 활동이 활발해질수록 영리적인 목적의 프로슈머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그에 따라 기업친화적 프로슈머, 중립적 프로슈머, 기업배타적 프로슈머로 분화될 것이다. UCC와 CGM의 생산과 유통이 늘어남에 따라 기업에서 소비자가 생산한 컨텐츠를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일반 소비자가 제작한 컨텐츠를 UCC(User Created Commercials)라 하여 일반 상업광고에 활용하고 있다. 광고 이외에도 판촉, 홍보 등의 분야서 CGM이 활용되고 있다. 단방향인 기존 마케팅툴에 비해 CGM은 일반 소비자, 기업, 프로슈머, 경쟁자 간의 상호작용으로 효율성이 높은 편이며 이러한 효과는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이미 검증되었다. 입소문 마케팅과 CGM은 소비자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다는 점은 유사하지만 소비자가 직접 입소문의 근원인 컨텐츠를 직접 생산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입소문 마케팅은 기업의 목적 실현을 위한 마케팅믹스의 일환이라면 CGM은 소비자가 스스로 창조한 컨텐츠를 바탕으로 기업의 개입이 없이 소비자에 의해 전개되는 새로운 프로슈머 활동의 일환이다.
참고자료
소비자가 생산하는 UCC를 CGM(Customer Generated Media)라 하여 일반 UCC와 구별한다. CGM는 다수의 소비자들이 공공의 장소인 웹에서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이슈와 주제에 대하여 직접 생산한 의견과 개인적인 경험이라 정의할 수 있다. 즉 소비활동과 관련된 주제에 관한 UCC를 CGM로 볼 수 있다.
CGM의 형태
소비자가 작성한 블로그, 게시판, 뉴스그룹, 포털사이트의 포럼, 제품에 대한 사용기, 이러한 컨텐츠에 대한 피드백 등을 CGM으로 분류할 수 있다. 소비자가 생산한 UCC, 즉 CGM은 일반 광고나 대중 매체에 비해 신뢰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효과는 기존 구전(Word of mouth)과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다. 프로슈머는 CGM을 통하여 기업과 일반 소비자 사이에 새로운 정보전달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생산한 정보가 축적되어 Consumer 2.0이 구성된다는 면에서 CGM은 Consumer 2.0의 기초라 할 수 있다.
CGM과 프로슈머
CGM을 생산하는 프로슈머 집단이 기업과 명확한 관계를 유지해야 기업과 일반 소비자에게 공정하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프로슈머의 활동이 활발해질수록 영리적인 목적의 프로슈머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그에 따라 기업친화적 프로슈머, 중립적 프로슈머, 기업배타적 프로슈머로 분화될 것이다. UCC와 CGM의 생산과 유통이 늘어남에 따라 기업에서 소비자가 생산한 컨텐츠를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일반 소비자가 제작한 컨텐츠를 UCC(User Created Commercials)라 하여 일반 상업광고에 활용하고 있다. 광고 이외에도 판촉, 홍보 등의 분야서 CGM이 활용되고 있다. 단방향인 기존 마케팅툴에 비해 CGM은 일반 소비자, 기업, 프로슈머, 경쟁자 간의 상호작용으로 효율성이 높은 편이며 이러한 효과는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이미 검증되었다. 입소문 마케팅과 CGM은 소비자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다는 점은 유사하지만 소비자가 직접 입소문의 근원인 컨텐츠를 직접 생산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입소문 마케팅은 기업의 목적 실현을 위한 마케팅믹스의 일환이라면 CGM은 소비자가 스스로 창조한 컨텐츠를 바탕으로 기업의 개입이 없이 소비자에 의해 전개되는 새로운 프로슈머 활동의 일환이다.
참고자료
- 오세근(2007), “서비스 측면에서 본 UCC 패러다임”, 주간기술동향 통권 1291호, pp.16~26
- Pet Blackshaw and Mike Nazzoaro(2006), “Consumer Generated Media(CGM) 101:Word of Mouth in the age of the Web Fortified Consumer”, Nielsen BuzzMetrics
http://www.consumer20.net/trackbac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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