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틈새니 머니 할 수도 없네요. 하나의 대세가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매일 밤 12시 마다 들리는 구루님의 블로그입니다. 초기의 궁금함과 설례임, 그리고 제일 중요한 파격은 이제 찾아보기 힘드네요. 구루님 블로그에 올리지 못한 곳도 군데 더 있습니다. 정말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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