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이 얼마 전 현급적립 쇼핑몰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개념은 그다지 새로울 것은 없습니다. 파란 쇼핑 서비스를 통해 상품을 검색하면 얼마나 적립받을 수 있는지 표시되며, 그대로 구매하면 그 금액이 파란 계정에 적립되다는 것이죠. 3,000원 이상 적립되면 통장에 입금해준다는 것이 파란의 현금적립 쇼핑몰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MS에서도 이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Live Search Cashbag 서비스입니다. 내용은 파란의 그것과 동일합니다. Live Search 검색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면 일정한 Cashbag이 적립되며, $5 이상이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돈을 돌려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역시 해외 사용자의 특성인지 제품을 클릭하면 그 자리에서 쇼핑몰에 따라 얼마를 적립 받을 수 있는지 금액으로 표현해줍니다. 파란 UI보다는 훨씬 직관적이고 편하군요. 물론 국내 쇼핑몰은 입점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실 쇼핑몰에서 물건 하나를 판매하기 위해서 얼마의 모객비용이 발생하느냐를 생각하시면 저런 구조의 비지니스 모델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숫자를 보시면 그 금액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과다한 마케팅 비용은 곧 가격상승을 의미하고 그 피해는 소비자들과 영세한 판매자들의 몫이죠. 특히 국내와 같이 왜곡된 정보 유통구조를 지니고 있는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대다 수 쇼핑몰이 네이버, 다음 등에 상납하는 금액이 상당하죠. 거기다 새롭게 가격비교 때문에 그 부담이 더욱 커졌구요.
그런 마케팅 비용을 고객에게 되돌려 주는 서비스도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MS에서도 이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Live Search Cashbag 서비스입니다. 내용은 파란의 그것과 동일합니다. Live Search 검색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면 일정한 Cashbag이 적립되며, $5 이상이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돈을 돌려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역시 해외 사용자의 특성인지 제품을 클릭하면 그 자리에서 쇼핑몰에 따라 얼마를 적립 받을 수 있는지 금액으로 표현해줍니다. 파란 UI보다는 훨씬 직관적이고 편하군요. 물론 국내 쇼핑몰은 입점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실 쇼핑몰에서 물건 하나를 판매하기 위해서 얼마의 모객비용이 발생하느냐를 생각하시면 저런 구조의 비지니스 모델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숫자를 보시면 그 금액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과다한 마케팅 비용은 곧 가격상승을 의미하고 그 피해는 소비자들과 영세한 판매자들의 몫이죠. 특히 국내와 같이 왜곡된 정보 유통구조를 지니고 있는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대다 수 쇼핑몰이 네이버, 다음 등에 상납하는 금액이 상당하죠. 거기다 새롭게 가격비교 때문에 그 부담이 더욱 커졌구요.
그런 마케팅 비용을 고객에게 되돌려 주는 서비스도 의미가 있습니다.
http://www.consumer20.net/trackback/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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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한 만큼 적립"…MS '윈도우 라이브 캐시백'
FROM 우공이산 2008/05/22 11:40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고 있는 '어드밴스08'(Advance08) 광고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라이브 캐시백' 서비스를 공식 선보인다. '윈도우 라이브 캐시백'은 MS 윈도우 라이브 검색과 인터넷 쇼핑, 가격비교 및 고객 보상 서비스 등이 결합한 새로운 상품이다. 방식은 이렇다. ①이용자가 윈도우 라이브 캐시백 사이트에서 물품을 검색하면 ②주요 e쇼핑몰의 제품 판매가격과 캐시백 비율(%)이 뜨는데 ③여기서 원하는 제품을좌구매하면 ④정해진..






우리나라 쇼핑몰 총 갯수가 소호몰까지 포함 대략 12만 5~6천개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적립금을 활용하지 않는곳이 단, 한군데도 없을겁니다..
적립금이 아닌 다른 형태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예를 들어, 물건을 사면 살수록 뭔가가 쌓이는게 아니라, 뭔가가 줄어드는..
남들이 다하는 뻔한 로열티프로그램보다는 뭔가 참신한 게 좋죠. 사실 적립금이 얼마나 약발이 먹힐지 모르겠습니다. 1~2%씩 얼마를 써야 3천원이 만들어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