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말 쇼핑업계의 화두는 의심할 여지 없지 11번가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서비스가 오픈하고 시간이 지나니 이처럼 조용할 수가 없군요.왠지 맥빠집니다. 다들 기대한 바가 너무 컸나 봅니다.
머리 식힐 겸 오랜만에 11번가를 둘러보다 PV, UV를 살펴보러 랭키에 잠깐 들렀습니다. 그런데 유독 Duration Time이 이렇게 재미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치 급격한 산비탈을 오르고 내린 모습입니다.

저렇게 급격한 변화를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대부분의 오픈마켓은 PV, UV 뿐만 아니라 체류시간도 상당히 긴 편입니다. 우선 상품의 수도 많고 동일한 상품을 여러 셀러가 판매하다보니 자연히 둘러보고 비교할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11번가의 경우 오픈 이후 2월에는 G마켓 수준의 체류시간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정점을 찍자마자 급격히 추락하여 현재는 최하위의 체류시간을 보여줍니다. 일반 종합쇼핑몰보다 체류시간이 짧습니다.
11번가의 UV, PV는 CJ몰 수준이며 꾸준한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독 체류시간이 저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러한 체류시간의 변화는 꽤나 여러 추측을 가능케 합니다. 물건이 없어서 구경할 게 없나? 아니면 가격이 오픈마켓 스럽지 못한가? 사이트가 너무 느려가 방문자가 다시 들르지 않는 건가? 아니면 사이트 오류가 많아서 기다리느라 시간이 저렇게 늘어난 건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머리 식힐 겸 오랜만에 11번가를 둘러보다 PV, UV를 살펴보러 랭키에 잠깐 들렀습니다. 그런데 유독 Duration Time이 이렇게 재미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치 급격한 산비탈을 오르고 내린 모습입니다.

저렇게 급격한 변화를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대부분의 오픈마켓은 PV, UV 뿐만 아니라 체류시간도 상당히 긴 편입니다. 우선 상품의 수도 많고 동일한 상품을 여러 셀러가 판매하다보니 자연히 둘러보고 비교할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11번가의 경우 오픈 이후 2월에는 G마켓 수준의 체류시간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정점을 찍자마자 급격히 추락하여 현재는 최하위의 체류시간을 보여줍니다. 일반 종합쇼핑몰보다 체류시간이 짧습니다.
11번가의 UV, PV는 CJ몰 수준이며 꾸준한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독 체류시간이 저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러한 체류시간의 변화는 꽤나 여러 추측을 가능케 합니다. 물건이 없어서 구경할 게 없나? 아니면 가격이 오픈마켓 스럽지 못한가? 사이트가 너무 느려가 방문자가 다시 들르지 않는 건가? 아니면 사이트 오류가 많아서 기다리느라 시간이 저렇게 늘어난 건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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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놀러 왔습니다. ㅎㅎ
이런 현상의 원인은 아마 랭키툴바의 문제로 발생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는 현재 랭키 툴바를 사용하고 있는데,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을 해서 11번가로 이동할 경우 랭키툴바가 정상적으로 순위를 표시하고 있으나, 랭키툴바에서 11번가를 직접 선택해서 이동한 경우 redirect가 정상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이것으로 인해 어느정도 영향을 받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
아 그런 일이 있었군요. 아무튼 재미난 기울기를 보여줬습니다.
아마.. 2월달 수치가 과다하게 나온 것 같고요.. (다른 분 의견처럼. 랭키툴바의 문제라고 봅니다.)
체류시간은 아마도 신생업체가 가지고 있는 어려움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코리안클릭을 통해서 보는데. UV기준으로는 60위권에 왔는데. 그 자체로서는 2달만에 의미있는 숫자라고 봅니다.
트래픽 상으로는 상당히 성공적이라 생각합니다만 실제 매출을 어떨지 궁금하네요. 주변 셀러들 말로는 그다지 매출이 좋다고 하지는 않다는데.... 개인적으로 옥션 지마켓 양강구도를 깨줬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