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에 "각 분야 최고 권위자가 개발 참여 '프로마스터' 제품 뜬다 "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프로마스터(Promaster)는 Producer+Master 합성어로 일반 소비자보다 훨씬 뛰어 난 해당 분야의 권위자가 참여한다는 개념입니다. 위키영문판에도 없는 것으로 보아 해외에서도 그다지 많이 쓰이지 않는 용어로 보입니다.
아무튼 작업에 참여한 프로마스터는,
그런데, 사실 어느 제품 개발에든 전문가가 참여하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리고 사실 저런 분들은 전문가라는 점과 함께 스타성(?)과 상품성 있기 때문에 참여시키는 것인 아닌가요? 어찌보면 권위자라기보다는 스타전문가라는 표현이 더 적합해 보입니다.
스타마케팅과는 다르지만 스타라는 점이 상당부분 작용한 것은 틀림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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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작업에 참여한 프로마스터는,
- LG전자‘랩소디 인 뮤직폰’ 음향 작업에 참여한 마크 레빈슨
- 대상 '전문가 솜씨 국선생' 개발에 참여한 '방배동 요리선생'으로 유명한 가정요리전문가 최경숙씨
- 삼성전자 '하우젠오븐 스팀'을 개발에 참여한 궁중음식 연구가인 한복려씨
- 아디다스 축구화 개발에 참여한 축구스타 지네딘 지단
- 리복 초경량 러닝화 '타이칸' 개발에 참여한 일본 마라톤 스타 데즈히코 긴
- 리복 축구화 '스프린트핏' 개발에 참여한세계적 축구스타 티에리 앙리
그런데, 사실 어느 제품 개발에든 전문가가 참여하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리고 사실 저런 분들은 전문가라는 점과 함께 스타성(?)과 상품성 있기 때문에 참여시키는 것인 아닌가요? 어찌보면 권위자라기보다는 스타전문가라는 표현이 더 적합해 보입니다.
스타마케팅과는 다르지만 스타라는 점이 상당부분 작용한 것은 틀림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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