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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작업에 참여한 프로마스터는,
- LG전자‘랩소디 인 뮤직폰’ 음향 작업에 참여한 마크 레빈슨
- 대상 '전문가 솜씨 국선생' 개발에 참여한 '방배동 요리선생'으로 유명한 가정요리전문가 최경숙씨
- 삼성전자 '하우젠오븐 스팀'을 개발에 참여한 궁중음식 연구가인 한복려씨
- 아디다스 축구화 개발에 참여한 축구스타 지네딘 지단
- 리복 초경량 러닝화 '타이칸' 개발에 참여한 일본 마라톤 스타 데즈히코 긴
- 리복 축구화 '스프린트핏' 개발에 참여한세계적 축구스타 티에리 앙리
그런데, 사실 어느 제품 개발에든 전문가가 참여하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리고 사실 저런 분들은 전문가라는 점과 함께 스타성(?)과 상품성 있기 때문에 참여시키는 것인 아닌가요? 어찌보면 권위자라기보다는 스타전문가라는 표현이 더 적합해 보입니다.
스타마케팅과는 다르지만 스타라는 점이 상당부분 작용한 것은 틀림이 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