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정치인이 자신의 정치철학에 프로슈머를 언급했습니다. 과거 냉전시대 정치판에는 이념 반찬이듯이, 이제 경제 중심 시대에는 경제용어가 잘 팔리네요.
다음은 UCC정치, 정치 2.0 등이 등장할 차례인가요. 아무튼 정치처럼 시대적 유행에 민감한 분야도 없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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