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화면은 위키스럽습니다.

'안녕', '사랑' 이런 단어를 검색하니 결과가 너무 기네요. 내용이 짧은 '달력'을 입력하니 아래처럼 결과가 출력됩니다. 아직 한글로 '달력'에 대한 설명이 별로 없군요. 그래서 영어 동의어인 'calendar'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우선 어원과 발음 내용입니다. 발음을 클릭하니 ogg 파일을 다운받게 되어 있군요. 나머지 구성인 일반 사전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이, 바로 동의어들입니다. 'calendar'의 뉘앙스에 따라 동의어를 구분해 놓았습니다.

사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영어, 일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을 제외하고 어학사전을 찾는 다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온라인은 더 찾기 힘들더군요. 이러한 한계를 위키사전이 조만간 해결해주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더불어 계속 사라져가는 언어들도 이러한 형태라도 기록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