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차이점으로 발생하는 차이점이 바로 검색어와 트래픽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국가에 따른 검색어의 차이는 극명하군요. mobizen님께서 포스팅해주신 내용을 보니 좀 씁쓸합니다. 연예관련 기사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미국, 중국, 일본에 비해 다양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비슷한 내용으로 buckshot님의 포스팅도 있습니다.
사실 연예관련 기사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러한 경향을 검색엔진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할 수 도 있습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같이 알 수 없습니다. 연예와 스포츠 기사도 의미가 있습니다만.....
하지만 "허준"을 검색했을 때, 1999년 11월에 방영된 드라마와 연예인 프로필이 아직도 이렇게 있다면?




흠... 파란은 좀 양호하군요..

참고로 구글은 이렇습니다.

참고로 위 검색결과는 2008년 1월 2일 저녁 7시~8시 사이 검색한 결과입니다.











